2018년 05월 21일 감동편지

남편 추신수

2남 1녀를 둔 야구 선수 추신수(35)가 다시 태어나도 아내와
결혼하고 싶다며 아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가 어려운 형편의 마이너리그 선수일 때 아내 하원미 씨는
결혼식도 올리지 못하고 방 2개짜리 집에서 다른 동료 선수
2명과 생활해야 했다
또 힘든 미국 생활에 우울증이 걸려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지만 결국 이겨내고 추신수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남았다

아내 하원미 씨를 남편 추신수는 어떻게 여기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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