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06월 22일 감동편지

잠시 멈춰 서서

이 시대는 너무나 바쁘다
내가 누군지 생각할 겨를도 없다

때로 ‘나는 어디로 가고 있나?’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일단 먼저 살아가고 본다

이제 1분 만이라도 잠시 멈춰 서서
‘지금 뭘 하고 있는 거지?’
‘이 일이 누구에게 유익이 될까?’,
‘이 일의 목적은 무엇일까?’

들리는 새벽편지가 감동을 선사합니다.

물에 비친 나뭇가지

인생은 연못 물에 비친 나뭇가지
잡을 수도 미리 볼 수도 없다
지금이라는 순간조차도 잡아 볼 수 없다
그런데도 무엇을 더 가지려고 그리 뛰는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