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09월 25일 감동편지

지구 때문에 속상해요



지구를 누리세요
하지만 망치지는 마세요! - 6살 꼬마 헨리 마르

-아이의 푸른 눈에서 지구가 보입니다!-




들리는 새벽편지가 감동을 선사합니다.

물에 비친 나뭇가지

인생은 연못 물에 비친 나뭇가지
잡을 수도 미리 볼 수도 없다
지금이라는 순간조차도 잡아 볼 수 없다
그런데도 무엇을 더 가지려고 그리 뛰는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