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더하기 > 성씨정보

성씨정보

성씨별 유래를 제공합니다.

  • 진주 강(姜)씨

    #진주강씨 #강호동


    진주 강씨 강호동


    유래
    시조는 고구려 병마도원수(兵馬都元帥)[1]를 역임한 강이식(姜以式) 장군이다. 강이식은 597년(고구려 영양왕 8년) 수 문제가 침략의 야욕을 품고 무례한 국서(國書)를 고구려에 보내오자, "칼로써 대답하자"고 주장하며, 이듬해 병마원수(兵馬元帥)로서 정병 5만 명을 이끌고 참전하였다. 이듬해에는 대병력을 이끌고 요서(遼西)에서 수나라 요서총관 위충(韋沖)과 교전한 뒤, 임유관(臨谕關)으로 거짓 후퇴하였다가 다시 수군을 이끌고 바다로 나가 수나라 수군총관 주나후(周羅喉)의 30만 수군을 크게 격파하고 개선하였다. 신채호(申采浩)의 《조선상고사(朝鮮上古事)》에 따르면, 묘(墓)는 만주(滿洲) 심양현(瀋陽縣) 봉길선 원수림 역 앞에 병마원수강공지총(兵馬元帥姜公之塚)이라는 큰 비석이 있었다고 하나, 중국 문화혁명 때 소멸되고, 돌조각과 거북좌대만 묘역에 남아 있다.


    강씨가 진주에 세거한 것은 고구려 멸망 이후 당 황제가 안동지방 인재를 발탁하기 위해 실시한 과거에서 강진(姜縉)이 650년 경에 출생하여, 당제가 안동도호부를 평양으로 옮기기 전인 676년 전에 이미 과거에 장원급제한 후 태중대부 판내의령 (太中大夫判內議令)을 역임하다가 진양후(晋陽候)에 봉해진 이후이다. 이 때부터 진주강씨의 본관을 진주(晉州)로 하게 되었다.

    인물
    강이식, 강감찬, 강호동, 강민경

0

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