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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맘충이라고?

    #맘충 #관심 #배려

    맘충= 엄마+벌레(?)

    맘충이란,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쳐도 방관하는 엄마’를 일컫는 신조어입니다.

    식당이나 카페에서 뛰어다는 아이들을 보고도 모른 채 하는 엄마
    그런 아이를 다그치면 도리어 화를 내는 적반하장의 엄마
    이기적이고 자기 아이밖에 모르는 무 논리의 엄마
    ...
    공공장소에서 이런 부모들, 한번쯤 마주친 적 있으시죠?

    하지만 일부 엄마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엄마들 전체를 ‘맘충’인냥 몰아넣는 것은 마녀사냥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엄마들은 이러한 세상의 억울하고 차가운 시선에 힘겨워합니다.

    대한민국의 엄마들은 혹여나 ‘맘충’으로 몰릴까봐 지나치게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게 되고, 아이를 데리고 외출하는 것에 불안함까지 느낍니다. 또한, 최근 ‘노키즈 존’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을 데리고 갈 곳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 역시 ‘맘충’에 대한 편견과 부정적인 시선에 상처받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자신이 혹시 사람들에게 민폐의 대상이 아닐까 눈치 보고 노심초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여혐, 남혐, 극혐... 

    점점 다양해져가는 혐오의 세상, 대한민국.
    ‘맘충’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부모, 이제는 나아가 우리 사회의 문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하는 엄마들은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소란을 떨거나 민폐 행동을 했을 시 올바르게 훈육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입니다. 또한, 의도치 않게 폐를 끼쳤을 경우 진정성있게 사과하는 모습도 필요하겠죠.
    우리도 언젠가 부모가 될 것이고 어떤 상황에 직면할지 모릅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음을 생각하고 서로 묵묵하게 배려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는 것.
    세상의 모든 엄마, 뿐 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을 향한 관심과 배려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차가운 시선이 만들어낸 혐오의 단어 ‘맘’충에서
    앞으로는 세상을 따뜻한 ‘맘’으로 바라보기.

    함께하는 세상, 우리 힘으로 따뜻하게 만들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참고 : EBS<100 투 더 퓨처>
  • 희망2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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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배려하고 위한다면 이런말들도 사라지겠지요
  • 아너ㅏ랄ㄹㄹ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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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충들 많다. 한마디로 양심불량 철면피년들이지. 다른 사람은 배려 안하고 지 자식♡♡만 소중히 여기느라 남한테 민폐끼치는 것들. 오죽해야 말이지.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들고 소란 피우고 말썽 피우고 난리법석 피우고 피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싸가지도 없고 막 어른한테 기어오르지. 그런데도 애미라는 년은 지 자식♡♡만 감싸고 돌고 적반하장으로 화내고 삿대질하고 그러지. 죄송하다고해야 정상일텐데. 한마디로 싹수가 노랗고 양심이 없는 싸이코패스년들이다. 자기 자식♡♡한테 뭐라고한것만 생각하고 감정적으로 굴고 이성적인 판단은 아예 거세된 것들이야. 상식이 없어 한마디로. 그럴거면 애 데리고 다니지 말아야지. 집에만 있어라. 집에서 애랑 장남감 인형 가지고 놀든 그렇게 해라. 왜 나와서 다른 사람한테 피해를 줘? 지 애♡♡가 하는 행동은 다 합리화하고 정당화한다. 그게 어떤 행동이든 말이다.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일지라도. 이게 말이 되나? 뇌는 달고 다니나? 지하고 지 애♡♡만 사나? 다른 사람도 생각해야지. 너한테나 니 자식♡♡가 귀하지. 남한텐 아니다. 글구 피해자인척 가증 떨지 마라. 밖에 잘만 돌아다니면서 뭘 개소리야. 누가 나오지 말라 그랬나? 나오지 말라 그러면 안 나올건가? 어차피 지들 멋대로 하면서. 그러게 평상시 엄마들이 애♡♡ 교육을 똑바로 했어야지. 정말 또라이 맘충들 많아. 지 애♡♡만 보석인줄 알아. 어른은 공경할줄도 모르는 호로♡♡들이 꼭 지 자식♡♡ 애♡♡만 애지중지 키우지. 그럴거면 학교엔 왜 보내나? 학교선생이 때리면 난리나지? 아무데도 보내지마라. 학교도 학원도 군대도 교회도 아무데도 보내지마. 그냥 니년이 계속 품에 안고 있어라. 그렇게 키워봐야 부모 잡아먹는 패륜아♡♡를 키우게 되는 거다. 그때가서 피눈물 흘릴래? 학교가서는 약한 애들 두드려패고 사회 나가서는 갑질하고 또 약자들 괴롭히고 세상 무서운줄 모르고 안하무인으로 쓰레기로 사는 애♡♡를 키우는 거라고. 그럼 사회가 개판되는 거지. 지금 사회가 그렇다.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이미. 통탄할 일이다. 다들 부끄런줄 알고 피눈물나게 반성해라ㅉㅉ 맘충들 행동 보면 어이없고 기가 차. 상종할 가치도 없는 바퀴벌레년들이다. 이걸 명심해라. 너들이 편하면 남이 불편해진다.
  • 김호영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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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뿌린씨는 본인이 거둔다고 하죠?
    내가 남의 아이에게 배척하고 차갑게 군것이, 결국에 나의 아이도 그렇게 다른사람에게 배려받지 못함을 받게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나부터 남의 아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줄 알아야할것 같네요
  • 따뜻한맘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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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혐, 남혐, 극혐, 맘충... 이런 차가운 마음이 가득한 사람들의 마음을
    어떻게하면 따뜻한 '맘'으로 바라보게 할수 있을까요? 정말 한 사람으로써, 한 사회인으로써, 한 엄마로써 고민되게 하는 글입니다
  • 권소라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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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아이를 키우는덴 한 마을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엄마와 아이들이 눈치보지않고 자유롭게 살아갈수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 dddddd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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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멋대로 하겠다는 거지. 이렇게 배려심이 없어서야. 눈치를 왜 안봐? 눈치를 봐야 정상이지. 애들이 막 빽빽 울고 불고 난리 피우고 소리지르고 밤이 됐는데도 아파트에서 쿵쿵 뛰어다니고 그래도 된다는거냐? 참 이기적이고 양심불량이네. 그럴거면 산에 가서 살아라. 하여간 개념이 없어. 니가 맘충이구나ㅋㅋ 부끄런줄 알고 피눈물나게 반성해라ㅉㅉ
  • 사랑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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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뿐만 아니라 노인, 임산부.... 약자에 대한 배려가 일상이 되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 박정호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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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조차 눈치보고 있다는 건 몰랐네요 좀 충격적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따뜻한 시선과 배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김용
    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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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에 아이를 데려오는 아빠는 다정한 아빠, 엄마는 맘충이 되는 사회. 너무 서글프네요. 아이를 돌보는 엄마에게 따뜻한 관심한 배려가 당연시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