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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설날의 역사

    #설날 #역사 #민족


    한민족의 설날, 알고 보니 수난의 100년 세월

    추석과 더불어 우리에게 설날은 우리민족 최대의 명절입니다. 오늘날 민족 최대의 명절로 위상을 누리고 있지만 이런 영광을 누리기까지 설은 숱한 시련과 핍박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한민족 대대로 유유이 이어오던 설은 1896년 서양 달력이 우리나라 가정의 벽에 내걸리면서부터 질곡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시절에는 이름도 족보에도 없는 ‘구식 설날’이란 뜻의 ‘구정’으로 강제 개명당하는 아픔을 맛봐야 했습니다.

    일제 강점기 핍박에서 해방 후에도 시련은 여전
    일제 강점기 어두운 시절을 보내고 해방을 맞았어도 설날에 대한 시련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중과세(양력 설과 음력 설을 함께 쇠는 것)가 실시되면서 양력 설에 밀려 여전히 ‘뒷방 늙은이’취급을 당한 것입니다. 굴욕의 절정기는 아이러니하게도 박정희 정부 시절입니다. 당시 음력 설을 없애기 위해 호적 파내 듯 아예 공휴일에서 빼버리는 설움을 겪기도 했습니다.

    꿋꿋이 지켜 낸 민족의 날
    이런 냉대 속에서도 민간에서는 여전히 설날을 꿋꿋이 명절로 지켰습니다. 1985년 끈질긴 생명력에 백기를 든 정부는 음력설을 ‘민속의 날’로 부활시켰고, 4년 뒤 설날이란 옛 이름을 찾아주고 추석과 더불어 사흘 황금연휴가 실시되었습니다. 1999년을 기점으로 신정 휴일이 하루로 줄어들면서 음력 설은 민족 최대의 명절로 완전히 복권되었습니다.

    출처 : https://semiye.com/2045

  • 한남석
    2019-02-05

    삭제

    민속의 고유한 미풍양속은 절대로 없에거나 변질시키지 말고
    더욱 고상한 의미와 아름다움을 담아 계승 유지해야 합니다요.
    고유한 설 명절에 모여 앉은 가족들 얼굴에 웃음꽃 만발하기를
  • 오호
    2019-01-24

    삭제

    민족의 날..!!일주일로 늘려도 좋을듯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