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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동이 곧 나의 인격이다

    #배려 #인격 #행동

    행동이 곧 나의 인격이다

    - 배려하는 행동법, BEST 4



    안녕하세요, 행복지기♥ 입니다.

    누군가의 행동에서 그 사람의 인격이나 마음 씀씀이가 드러나곤 합니다. 즉, 행동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이 보이는 것이죠. 그렇다면, 어떤 행동을 해야 좋은 인격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배려의 사전적 의미는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려고 마음을 씀"입니다. 다시 말해 상대에게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마음이나 행동인 셈이죠.

    배려는 인위적으로 나오는 행동이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는 의외로 자신의 행동이 틀린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배려가 물론 의무는 아니지만 나에게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일들이 남에게는 피해가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힘으로써 사람을 이긴다면, 곧 망하게 될 것이다
    상대가 나를 진실하게 대해주기를 바라면 먼저 상대방을 진실하게 대하고, 열정으로 대해주기를 바라면 먼저 상대방을 열정으로 대해야 합니다. 그래서 속담에 "나무를 뽑으려면 먼저 뿌리를 뽑고 사람과 사귀려면 먼저 마음을 나누어야 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의 관계는 누군가가 이기는 관계가 아닌 서로가 대등한 관계입니다.


    남의 단점을 말하지 말고, 자기의 장점을 자랑하지 말자
    남의 허물을 이야기하기는 쉽습니다. 하지만, 남의 장점을 말하기는 어려운 법이죠. 반면에 자기의 장점은 말하기 쉬워도 자기의 단점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남이 없을 때 그 사람의 장점을 칭찬해주고 다른 사람에게 나의 단점을 허물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정직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말자
    자기가 싫어하는 것을 남에게 시키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내가 싫으면 남도 싫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하기 싫은 것을 남이 대신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것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은 없고 이기심이 가득한 마음이라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함께 쓰는 공간에서는 상대를 배려하자
    공공장소 등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간에서도 타인은 안중에도 없는 듯 무례한 행위를 거리낌 없이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때문에 불쾌한 감정을 느꼈듯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행동을 할 수 있으므로 내가 먼저 상대를 배려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지만, 실행하기는 쉽지 않은 한자성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역지사지"입니다.
    역지사지 :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생각하라는 뜻의 한자성어
    상대의 처지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보면 지금 나의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를 판단하기 쉽습니다. 또한, 그런 판단들이 쌓이다 보면 그것이 곧 배려가 되겠죠?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출처] 하모니효 인성교육


  • 강현지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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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관계로 힘들때 역지사지해보면 금방 답이 나오는거같아요
  • 마음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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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마음을 나눠야 한다는 것이 마음에 와닿네요~
  • 김서현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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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행동해야겠어요ㅎㅎ
  • 이계호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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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에 대한 배려를 할때
    행동보다는 말이 먼저 나오는 것 같아요
    백마디 말보다 행동이 낫다는 말처럼 행동을 신경쓰며 살아야겠네요
  • 윤봉구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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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는 상대를 위하려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저절로 나오죠~
  • 김현식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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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지사지 중요하다고 알고는 있어도 실천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 정호맘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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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공감합니다~~ ㅠㅠ 늘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