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더하기 > 생활정보

생활정보

생활정보를 제공합니다.

  • 함께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의 3가지 공통점

    #대화법 #말투 #공통점

    함께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의 3가지 공통점

    - 혹시 내가 그런 사람?

     



    안녕하세요, 행복지기♥ 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나와 잘 맞는 사람, 혹은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 물론, 내가 싫어하는 사람임에도 어쩔 수 없이 얼굴을 맞대고 지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의도치 않게 나에게 상처되는 말만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럴 땐 우린 가끔 화를 내야 하지만, 분위기상 그냥 지나갈 때가 많습니다.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할 인간 유형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요?


    1. "내가 돌려 말하는 걸 못해"


    "야~ 내가 너랑 친하니까 말해주는 거지. 너 솔직히 몸매 관리 좀 해야 돼!"
    "아니, 내가 거짓말은 잘 못해서~"

    거짓말을 못하는 것과 무례한 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내가 솔직해서', '성격이 쿨해서' 라는 합리화로 자신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과 대화할 땐 나만 속 좁은 사람처럼 비춰지기도 하는데요, 이는 자신의 무례함을 솔직함으로 포장하여 상대를 비난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2. "나 원래 그래~"


    "왜 그래? 나 말투 원래 이렇잖아."
    "내 성격 알잖아"

    친한 사이에서는 상대를 배려하기보단 자신을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했을지라도 친하다는 핑계로 자신을 이해 못 해주는 상대를 속 좁은 사람으로 취급하기 쉽습니다.


    3. "야, 이렇게 해야지!"


    "야, 좀 모임에도 나가고 그래 봐! 왜 그러고 사냐?"
    "여태 이것도 안 해봤냐?"

    우리는 모두 환경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다릅니다. 이런 속도를 무시하고 상대에게 일방적으로 자신의 속도를 강요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해야 하는데, 기본적인 소통 없이 자신의 행동이 옳다고 강요한다면 상대는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의 마음이 어떤지 고려조차 하지 않은 채, 자신을 합리화하고 강요하는 사람. 혹시 내가 그런 사람은 아닐까요?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 서용칠
    2019-09-09

    삭제

    내가 상대보다 한끗빨 높으면 갑질한다
  • 드라고
    2019-09-09

    삭제

    읔 ㅠㅠㅠ예시만 봐도 정말 기분이 별로네요 ㅠㅠ 정말 제 입으로 하고 싶지도, 듣고 싶지도 않은 말이에요 ㅠㅠ
  • 양지혜
    2019-09-08

    삭제

    사실 이 글을 읽으면서도, 나는 안그러겠지 저도 모르게 무의식으로 생각했어요. 저도 혼자 생각해보면 보기에 나와있는 것 외에도 사람들한테 실수하는게 좀 많은데 좀더 생각하면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하는데 ㅜㅜㅜ아무튼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나종하
    2019-09-07

    삭제

    제 자신도 저런 말을 했던걸 생각해보면, 뒤돌아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것 같네요ㅠㅠ
  • 김서현
    2019-09-06

    삭제

    저런 점들을 피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 사랑맘
    2019-09-05

    삭제

    다름을 인정하는 것!~ 특히 공감이네요 저부터 반성해야겠어요~
  • 노태평
    2019-09-05

    삭제

    저렇게 솔찍한 사람들은 가끔 버릇없다고 느껴져요... 상대하기도 싫구요...
  • 윤봉구
    2019-09-05

    삭제

    1번 같은 사람때문에 정말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저런 말투 쓰는 사람들 결국엔 주변에 사람들이 다 떠나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