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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필요할 때

  • 내마음이왜이럴까요

    기타

    By 내마음이왜이럴까요

    2019-06-12

    남친과 헤어진지는 3개월이 되었어요.

    연상연하커플이였고 남친이 직장인에서 자영업으로 일을 바꾸는 과정에서

    갑자기 저는 우리의 미래는? 하고 의문점이 들더라구요.

    자영업하게 되면 아무래도 당장은 결혼이라는것을 생각못할거 같아서 물어봤더니

    역시나...언제 결혼하게 될지 모른다면서...서로 안좋은 상태가 되더니...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또한 자영업하는것을 마음에 안들어했고 그런점에서 상대방은 서운해하며...

    이런저런 일들도 갑작스럽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상처준거 같과 왜이리 상대방입장에서 헤아리지 못하는 자책감과 상대방이 나에

    대한 감정이 갑작스럽게 식었다는것도 믿을수가 없었는데요.

     

    지금에와서도 생각이나고 그래요.

    가끔 sns로 근황을 봐서 그럴수도 있겠지요.

    마음을 다지면서도 가끔가다 너무 힘드네요...

    시간이 약일까요?

    헤어지니 힘든것보단 좋았던 기억만 생각나서 더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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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 서용칠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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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은 사랑이라지만 나의 미래가 달린 현실이다
    계산잘하고 하자
    좋았던 추억의 감정은 먼옛날에 하고 지금은 현실을 바로보고살자
  • 서용칠
    201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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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은 사랑이라지만 나의 미래가 달린 현실이다
    계산잘하고 하자
    좋았던 추억의 감정은 먼옛날에 하고 지금은 현실을 바로보고살자
  • 6544
    2019-06-21

    삭제

    결혼은 힘들 때나 좋은 때나 함께 해쳐나가는 것이 진정 사랑이 있는 결혼입니다. 사업에 이제 발을 딛었다고 결혼 하지 못할 이유는 아닌것 같습니다. 시작을 했다면 더 적극적으로 응원해주고 함께하며 돕는것이 사랑이요 결혼의 의미를 지닌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너무 쉽게 그리고 힘든것에 대한 견디는 인내하는 마음이 없는것이 문제입니다.
  • 윤뽀뽀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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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결혼결혼 노래부르다 남자친구가 현재의 관계보다는 확정된 미래가 중요한 사람인 것 같다고 그래서 정신차린 1인
  • 병하니
    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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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의마음은이해가됩니다만 저의입장은남자로써 바대입장입니다. 저도 결혼하기전직장생활을하였고 뜻하지못하게 결혼후 바로퇴사를하여 자영업에 뛰어든사랖이었어요. 자영업이라는게 어떤직종인지모르오나 저같은경우는 열심히했고 돈도 남들만큼벌어 여행다니면서 매장을 잘운영했답니다. 요즘같은세상 경제가 어려운건 알죠. 그러나 자영업도 힘든만큼 열심히 하면 어떤일이든지 잘해낼수있을것같은데요? 저같은경우도 지금은 자영업을 고만두었지만 지금도 손님한테 연락옵니다. 다 자기하기 나름입니다너무쉽게 판단하지말자는거지요. 님의 남자친구와 다시 상의하시면 어떨까싶습니다.
  • 임헬레나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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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책하지 마세요.
    살다보면 의견충돌이 당여히 있는 것을 생각 해 보셨어야 했는데 .
    열중 할 건을 만들고 심취하세요. 빠를수록 좋은 것이 잊어야하는 것은 멀리 보내버리는
    것이 자신과 상대를 위해서 필요합니다.
    만나면 헤어지는 것이 사람 사는 세상 임을 생각 해 주세요.
  • 가을하늘
    201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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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약입니다.
    진정으로 놓았다면 과거에 얽매이지 마세요.
    그당시에는 최선을 다했을겁니다.
    가장 아름답고 소중하게 보내야할 지금 이순간입니다.
    나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금 이 시간을 소비하세요~
    현재를 열심히 살면 과거도 아름다워지고 미래는 더더욱 밝아집니다.
    이또한 지나갑니다.
  • 쭈구리
    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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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사랑은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먼저 놓지않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헤어지고 반 년이상 힘들고 매일 꿈에도 나왔지만
    꽤 오랜시간 후 결국 이겨냈어요.

    그리고 사진이나 소식을 알 수 있는 통로들은 절대로 들어가지 마세요.
    절대 보지마세요.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일 밖에 되지않아요.
    상대방은 생각조차 안하고 있을테니까요.

    개인차는 있겠지만 1년 이상 지나면 언젠가 sns든 사진을보든
    아무 느낌들지 않는 날이 올거예요.

    분명한 사실은 언젠가 꼭 "아무렇지 않은 날이 올 것"이라는 거예요.

    힘내세요. 자기자신만 생각하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