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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약국

위로가 필요할 때

  • 나쁜 엄마가 되어가고 있어요

    자녀

    By 나쁜엄마

    2019-09-18

    이제 겨우 3살먹은 아이한테 소리를 질렀네요  

    마트에 가면 장난감사달라고 

    그 코너를 떠나지 않으려고하는데요  

    저도 모르게 주변사람 의식안하고 빽 소리질러버렸습니다 

      

    슬슬 고집부릴 시기가 오니  

    제 인내심이 바닥이 났어요  

    독박육아중이거든요  

    자꾸만 아이에게 나쁜 엄마처럼 굴게 됩니다  

    나쁜엄마처럼이 아니고 이제 진짜 나쁜 엄마일지도 몰라요 

    요새는 아이도 밉고 남편도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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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 강현지
    2019-09-23

    삭제

    독박육아중이시라 많이 예민해지신거같아요 남편분이랑 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 마이콜
    2019-09-19

    삭제

    지금 부터가 마인드 컨트롤을 잘 해야 하며
    아이들의 성장에 대한 부분도 공부를 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부모는 그저 부모가 되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저희 부모님도 그러한 과정을 격으면서
    나를 바른 길의 목적지로 갈 수 있게끔 노력하신 것 처럼 이제 아이들 위해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성장의 시기마다 특징되는 특성들이 있고 과정들을 잘 거쳐야지만 지혜로운 성인이 될 수 있듯이
    지금부터 부모로써의 공부를 시작해야 할 때가 아닌가 그리고 주변에 같은 맘들과 함께 많은 수다를 나누는 것이 제일 중요 할 것 같네요 ㅎㅎ 저도 6살 딸 키우는 입장에서 님과 같은 마음이네요 ~!! 전 골치가 아픕니다 ㅎㅎ ~!!
    그럼에도 불구하고 힘내서 부모로써의 역활을 우리가 같이 잘 해나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