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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필요할 때

  • 김장철입니다.

    시댁/처가

    By 김장철

    2019-11-19

    저는 친정에서 김치를 해서 먹으면 되는데

    시댁에서는 또 아들준다고 김장을 한다고 합니다.

    가기 싫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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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 서용칠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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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에는 김장은 겨울철 반양식이라하였는데
    지금은 김치 소비가 많이 줄었고 사계절이 큰 의미가없다
    갈까말까할때는 가세요
  • 복부인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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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은 엄마김치 좋아하지않나요?
    가기싫으셔도 가셔요~~~
    양가어른없으니 저는 가고싶어도 갈곳이없네요.
  • 장명자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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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가 멀지 않다면 좋은 마음으로 갔다 오는 게 어떨 런지요.
    결국 가지 않는다면 시어머님이 엄청 서운할 듯요. 1년에 한번이니 갔다 오심이...
  • 기성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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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정이랑 시댁이랑 날잡고 같이 하면 좋겠네요...
  • 이루리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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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은 기쁜맘으로 동참해보세요. 기족이라는 정이 있을겁니다.
  • 정연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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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운 일이지요.
    친정에서 보내주셨으니, 어머님 조금만 하세요. 김장날 내려갈게요.
    이렇게 얘기하고 수육이라도 사서 내려가세요.
    365일 중에 며칠이나 시댁에 가나요?
    기쁘게 내려가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굉장한 행사고 즐거운 날입니다.
  • 임세희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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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에 대한 자부심이라도 있으시면 참..
  • 짜증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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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먹일거니 아들이 가면 좋으련만
    우리나라 사고방식 이상하죠ㅋ
  • 김한나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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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어째요;; 저는 그냥 군말않고 간다에 한표..
  • 얄루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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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입맛 본인이 더 잘아신다고 할듯,,,울아들은 내김치만 먹어야~하는어무니들많이봤음~~~
  • 마음약사
    2019-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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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김장 철에는 대한민국이 아마 제일 바쁜 날 일 것 같습니다. ~!!
    아들 준다고 부모님이 김장을 한다고 하니
    부모님 마음은 다 그런 것 같습니다.
    결혼 전이나 결혼 후에도 부모님이 자식 생각하는
    어디에도 안빠질 것 같습니다.
    부모님 마음을 한번 생각해보시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가시는 것이
    몸은 조금 피곤해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끼면 더 좋은 가족의 행복이 돌아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름다운 가정 만들어 가시길 바랄게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