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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9

    01.13

    엄마를 살리기 위한 마지막 소원

    감동

    #선물 #소원 #감동



    7살의 아들이 세상을 떠나기 전,
    엄마에게 남기고 간 선물
    아들은 엄마에게 계속해서 살아갈 수 있는
    ‘삶의 기회’를 선물 했습니다

    그리고 ‘사랑’을 선물 했습니다

    비록 더이상 자라나는 아들의 모습을 볼 순 없지만,
    어린아들은 엄마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고 있을 것입니다

  • 구경꾼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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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사랑이 넘치는 아이네요..엄마한테 얼마나 많은 충분한 사랑을 받았으면 그런 결정을 했을까요?
    비록 엄마 옆에있진 못하지만..엄마의 몸안에서 일부가 숨쉬면서 살아간다고 여기고..엄마가 몸도 챙기고 더 자신을 사랑하시길..
  • 강창석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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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삶을 이어준 아들의 마음이 정말 대단하네요
    • 행복지기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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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심에는 나이가 없는 것 같아요~
  • 김용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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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눈물나는 사연이네요 아들의 마음도 엄마의 마음도 느껴져 마음이 뭉클합니다
  • 서윤경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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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같이 있는 첸 엄마^^
    아이는 이땅에서의 있던 날들을 소중히 담고.
    엄마는 다시 만날 때까지 안녕하며 행복하게 지내는 것으로~.~
  • 장혜영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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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눈물나는 사연입니다
    • 행복지기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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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서용칠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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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류소설처럼
    삼류신파 연극처럼
    사랑이란 말 함부로 쓰지마
    그러나
    오늘 여기의 글은 감동을주는 사랑이였다
  • 카타리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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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살손주가 있는할머니
    입니다
    너무나 가슴아프고
    아름다운소식이네요
    엄마와아들이 함께하니까
    두분다 현존하심을
    느낌니다
    모쪼록 건강하시고 복된생활
    되시기를
    기도드림니다♡
  • 그때그사람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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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을 울었습니다 천국에서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엄마도 건강 하시고 행복하게 사셔야 아들이 하늘나라에서 기뻐하겠죠
  • 임헬레나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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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을 7세까지 이지만 잘 키우셨어요. 하느님곁에서 아프지 않은 삶을....어머니도 힘 내세요.
  • 홍인표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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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우가 하늘나라에서는 편히 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조우를 끝까지 살려보려고 노력하신 조우의 어머님의 아들사랑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 행복지기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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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가득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