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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특별한 가족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활짝 웃어요!

    By 박진주

     

     


     

    도경이는 할아버지를 너무 좋아합니다.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지어지는 내 손주와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이제 9개월차되는 내 손녀

    요새는 걸음마 배우고 있어요.

    하루하루 재주가 하나씩 늘어가는데 얼마나 예쁜지 모르겠어요.

    건강하고 사랑받고 사랑줄줄 아는 귀한 사람이 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