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일상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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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든든한 너의 빽~! 82



6살 아들 잘 준비를 마치고 급하게 마트 갈 일이 생겨 함께 갔어요.

잠옷을 입어 춥고 힘들까봐 가벼운 여름이불과 유모차를 가져갔었는데,

이제 자기는 형아라고 스스로 밀고 가네요.

언제나 든든한 너의 빽이 되어 줄게.

너의 꿈을 마음껏 활짝 펼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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