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일상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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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맛이야 328



2013년 12월 어느날에 ...

놀이터에 다녀 오던중 셋째가 어묵을 사달라고 졸랐다

"온아~ 어묵 먹고 싶어?"

"응! 어무"

그때는 셋째가 어묵이라 발음조차 하지 못할정도로 어렸다.

꼬치어묵 한개를 사줬더니 얼마나 맛있게 먹던지  그 모습이 사랑스러워서 핸드폰으로 기념샸을 남겼다.

사진이 꼭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그래 이맛이야'

보고 또 봐도 정말 잘 찍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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