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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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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새벽편지

07.24

2017

교훈저들을 향하여

저들을 향하여저들이 웃으면나도 웃고저들이 울면 나도 울고저들이 아프면나도 아프다저들이 곧 ‘나’이기 때문이다저들을 위해 사는 삶은축복이니!저들을 위해 사는 이들이여끝까지 행복하여라- 소 천 -저들은 곧 내 자식, 내 아내, 남편이기에결국 우리입니다 Episode - 우리의 하늘  

07.23

2017

감동너무나 보고 싶은 아버지

너무나 보고 싶은 아버지 아버지...그리운 내 아버지...너무나 보고 싶습니다정말 하늘나라에서 만날 수 있다면당장에라도 하늘나라에 가고 싶습니다윤소하 - 내 마음속에 피아노음악 자세히보기 -->

07.22

2017

웃음로또 같은 남편

로또 같은 남편 어느 날 아내가 내 눈을 바라보며 조용히 말했다“당신은 내게 로또 같은 사람이야”“내가? 정말?” 함박웃음을 짓고다음 대답에 귀를 쫑긋 세웠다“응... 어쩌면 이렇게도 안 맞는지~”“오잉?!;;”- 유머정리 / 해피홈 김상봉 원장 -당신의 로또는 어떻습니까? ^^ 미소천사 - 너의 행

07.21

2017

교훈‘사랑’이란 단어가 없던 시절

‘사랑’이란 단어가 없던 시절 한국에서 10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이 땅에는'사랑'이란 단어를 말하는 이가 없었습니다 기독교가 들어와 아가페 사랑에서 이 단어를 알기 전까지 우리는 '공경할 경(敬)'을 사용했습니다물론 글자는 다르지만, 둘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즉, ‘내 중심’이 아닌 ‘상대방 중심’이라는 것입니다내 중

07.20

2017

교훈그녀가 일하는 법

그녀가 일하는 법 세상에는 남들과 좀 다르지만 멋지게 사시는 분들이 참 많다 내게는 고모님이 바로 그분이다화가 났을 때 사람들은 보통 술을 마시거나홧김에하던 일을 그만두기도 한다그러나 내 고모님은 화가 나시면오히려 일을 더 많이 하셨다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나실 때 재산은 수백억이었다고모님은 억지로 일하지 않으셨다 단

07.19

2017

시가장 받고 싶은 엄마 밥상

가장 받고 싶은 엄마 밥상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짜증 섞인 투정에도 어김없이 차려지는 게 당연하게 생각되는 그런 상! 하루에 세 번이나 받을 수 있는 상! 아침상 점심상 저녁상 받아도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 안 해도 되는 그런 상! 그때는 왜 몰랐을까? 그때는 왜 못 보았을까? 그 상을 내시던 주름진 엄마의 손을 그때는 왜

07.18

2017

교훈간이 딱 맞는 사람

간이 딱 맞는 사람 사람에게 이런 비유하기에는 좀 뭐하지만싱거운 사람이 있고 짭짤한 사람이 있습니다그대는 싱거운 사람인가요? 짭짤한 사람인가요?아쉬운 듯 하여 하나 더 덧붙인다면 ‘간이 딱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소 천 -‘간이 딱 맞는 사람’ 이란 한 마디로마음에 쏙 드는 사람이라 할 수 있겠지요하지만 사람마다 그

07.17

2017

시내 고향

내 고향 다람쥐 도토리 까는평화로운 숲속에느린 거북이가 저리 허둥대면산에 무슨 일이 난 것이고 뽕나무 오디가 짙은 검붉은 색이면올해 농사는 풍년이라네동네 뒷산에 살구나무산들바람에 꽃향기 흩날리고뒷마당 감나무 삽살개와 잣 치기 구경할 때아버지 헛기침 소리에밥상에 모여 앉던 구수한 저녁 시간- 소 천 -고향에 가고 싶다모든

07.16

2017

감동하얀 모래사장

음악과 함께하는 힐링시간 날씨가 참 많이 더워졌습니다오늘은 잔잔한 피아노 음악으로 편안한 일요일 아침 맞이하시길^^

07.15

2017

웃음인삼모녀

인삼모녀 세상에는 조금만 마음을 열어도 웃을 일들이넘쳐납니다 그런데도 그 웃음을 버리고 미움을찾아다니는 사람들은 왜일까요?이 글을 읽으시는 가족님 얼굴에는 언제나 웃음이넘쳐나시길 바랍니다^^ 미소천사 - 너의 행복한 웃음   음악 자세히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