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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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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토요일.

아기 토마토의 꿈

토마토 가족이 오랜만에 소풍을 갔다
그런데 자꾸만 아기 토마토가 장난을 치면서 뒤처지는 것이었다
그러자 화난 아버지가 말했다
“아가야! 빨랑빨랑 가자 넌 커서 뭐가 되려고 그렇게 까부니?”
아기 토마토가 대답하기를,
“케첩이요” ^^

- 소천 정리 -

재치는 황소도 웃길 수 있습니다
힘겹게 사는 우리에게 사는 맛이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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