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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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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목요일.

이름 모를 새

이름 모를 새 한 마리
새끼 줄 먹이를 입에 물고 하늘을 가르다
탕! 포수가 당긴 방아쇠에 그만
외마디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고 숨을 거두었다

아! 이름 모를 새 한 마리
그렇게 세상에서 사라져 버렸구나

- 소 천 -

우리 주위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새처럼 소리 없이 울다 지쳐 쓰러져 가는지요..
늘 약자를 위하는 마음을 갖고 사시길!

구름언덕 - 어깨를 감싸는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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