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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로트 여왕, 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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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최고의 트로트 가수라 할 수 있는 장윤정. 최근엔 화려한 입담과 후배들을 향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명실상부한 트로트 여왕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장윤정은 8살 때부터 전국노래자랑에 예심을 보러 가서 트로트를 불렀을 정도로 트로트에 대한 사랑이 각별했습니다. 9살에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돈을 벌기 위해 장터에서 노래를 불렀다고 합니다. 대학교 시절에는 난방비가 없어서 헤어드라이어로 이불을 데우고 잠을 잤을 정도로 어려운 생활을 지속했는데요, 강변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았음에도 가수로 데뷔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인지도를 쌓기 위해 재연배우를 하던 장윤정은 2004년 어머나로 대박을 칩니다.


    그렇게 행사의 여왕이 된 장윤정은 1년 기름값만 억대라고 밝힐 정도로 살인적인 행사 스케줄을 소화했는데요, 어린 시절부터 가난했던 탓에 가족이 함께 살 집을 구하고 싶었던 장윤정은 행사로 녹초가 되어 집에 돌아와도 가족들을 보며 버텼다고 합니다. 하지만 금전적인 문제로 어머니와의 갈등이 커지면서 장윤정은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되고, 2012년 12월 연말 생방송에서 처음 만난 도경완과 꾸준히 연락하게 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합니다. 6개월간의 연애 끝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힘든 시기를 겪던 장윤정에게 도경완과 시댁 식구들은 가족보다도 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줍니다.

    현재는 서로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결혼을 안 했을 거 같다고 답할 정도로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족이란 아픔을 겪으면서 그 순간을 잘 견뎌준 새로운 가족과 장윤정의 더 행복한 앞날을 기대해봅니다.

    #장윤정 #트로트 #가족

  • 김태희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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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 많이 하셨더라구요... 꽃길만 걸으시길 ^^
  • 정연자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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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너무 이곳저곳 안나오는 구석이 없고,
    자식, 남편...너무 드러내고 다니더군요.
    좀 절제하며 살 필요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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