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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과 직결! 통증 줄이는 자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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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증 줄이는 자세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취하는 자세들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다리 꼬기나 양반다리 같은 자세들이 있죠. 다리를 꼬는 것은 골반과 근육을 틀어지게 하여 엉덩이와 다리에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양반다리 또한 골반 비대칭으로 인한 척추측만증이 발생할 수도 있죠.

    그렇다면, 우리가 하루를 보내면서 가장 조심해야 할 자세는 무엇일까요? 아주 기본적이지만 올바르게 취하기 힘든 자세가 3가지 있습니다.

    앉은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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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은 자세


    평범한 직장인이나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하루에 8시간 정도 앉아서 지내게 됩니다. 많은 시간을 앉은 자세로 보내는 만큼 척추나 목에 무리가 많이 갑니다.

    앉은 자세

    ▶ 허리는 등받이에 기댄다

    허리를 꼿꼿하게 세워서 앉는 것보다 엉덩이를 뒤로 바짝 붙이고 허리도 의자에 살짝 기대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가 받는 하중을 의자에 나눠주는 것이죠.

     시선은 정면에서 15도 아래로 한다
    고개를 지속적으로 숙이고 있는 자세는 거북목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독서대를 사용하거나 모니터 높이를 조절하여 고개를 지나치게 숙이지 않도록 합니다.

     최소한 1시간에 10분 정도 일어난다
    같은 자세로 1시간 이상 앉아있는 것은 허리에 상당한 무리를 줍니다. 가끔씩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해주거나 가볍게 걸어주세요.

    걷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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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는 자세


    걷기는 간단한 유산소 운동 및 신체 활력을 증가시켜줍니다. 그러나 바르게 걷지 않는 자세는 오히려 건강을 악화시킵니다.

    걷는 자세

    바닥에 뒤꿈치가 먼저 닿도록 한다
    뒤꿈치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발의 앞쪽이 먼저 닿거나 발바닥 전체가 동시에 닿는다면 무릎에 그 충격이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몸을 똑바로 편다
    목이나 배를 내민 상태로 걸으면 척추에 상당한 부담이 갑니다. 옆에서 봤을 때, 귀와 어깨, 고관절, 무릎, 발목이 일직선이 되어야 좋은 자세입니다.

    누운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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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운 자세


    우리는 수면이나 휴식 등의 이유로 하루의 상당 시간을 누워서 보냅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오히려 몸이 통증을 호소할 수 있습니다.

    누운자세

    딱딱한 바닥 피하기
    딱딱한 곳은 허리 곡선을 유지하기 어려워 허리에 부담을 줍니다. 지나치게 푹신한 곳 또한 허리 곡선을 잡아주지 못합니다.

     엎드리지 않기
    엎드리는 자세는 등 아래쪽 척추와 인대에 강한 압박을 줍니다. 이로 인해 요통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유의해주셔야 합니다.

     베개를 적절하게 사용하기
    지나치게 낮은 베개는 목 주변의 근육들을 긴장하게 하기 때문에 너무 높지 않은 도톰한 베개를 사용해주세요. 옆으로 돌아누워 잘 때도 도톰한 쿠션을 양 무릎 사이에 끼고 자면 척추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턱을 괴는 자세나 쪼그려 앉는 자세 등은 모두 관절과 척추에 상당한 무리를 줍니다. 이런 자세가 반복되면 디스크나 신경통이 발생해 만성적인 고통을 호소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올바른 자세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통증 #자세 #건강

  • 국진쓰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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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꿈치로 걸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근데 좋은 자세라고 하니 더 노력합니다
  • 조명숙
    2020-06-24

    삭제

    나쁜자세는 나이가 들면 바로 통증으로 나타납니다. 어깨와 허리 발바닥 등 ... 이제부터라도 바른자세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 김수정
    2020-06-24

    삭제

    가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는게 젤 어려워요 잊어버려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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