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정보더하기 > 가족생활백과

가족생활백과

가족 간의 상황별 대처법, 생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 힘들고 지칠 때 기억해야 할 3가지

    공유하기

    글자 크기

    ‘낙법’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낙법은 일반적으로 넘어지거나 떨어지게 될 때 아픈 충격을 최대한 덜 받는 방법,
    또는 무술에 있어서 공격을 받았을 때 이를 잘 넘겨내고 방어하는 방법을 뜻합니다.
    우리의 삶에는 수많은 어려움과 크고 작은 위기들이 찾아오기도 하는데요.
    이를 현명하게 잘 이겨내기 위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인생의 낙법 3가지를 함께 알아보도록 합시다.

    1. 타인과 나의 상황을 비교하지 말라




    힘든 상황에 닥친 나의 처지와 다른 사람의 처지를 비교하는 말과 행동은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비교하는
    ‘비교의 게임’에서는 아무도 이길 수 없습니다.
    비교의 게임이 가진 본질은 자신의 가치와 상황을 깎아내리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2. 홀로 고통을 마주하라



    자신의 삶에 나타난 고난을 가장 잘 알고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입니다.
    잠시 다른 사람들에게 의지하고 나의 힘든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지만
    결국 내 삶의 어려움을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나 자신이지요.
    자신의 능력을 믿고, 자신 있게 문제를 홀로 직면하고 돌파하세요.
    이를 계기로 나는 한 단계 고양된 삶의 국면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3. 다시 올라갈 준비를 하라



    삶의 흐름은 오르고 내리는 그래프와 같이 흘러가지요.
    고통스러운 현재는 영원하지 않습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는 오래된 표현은,
    반대로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도 있다는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의 좋지 않은 상황은 나의 인생이
    긍정적인 국면으로 바뀌기 직전임을 나타내는 표시임을 명심하세요.

    고통이 인생에 주는 가치에 대해 노래한, 철학자이자 수필가 ‘에밀 시오랑’은
    자신의 저서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한번 함께 읽어볼까요?



    “…나는 삶을 완전히 정화하기 위하여 세상 전체를 죽음의 고통으로 내몰고 싶다.
    끈질기게 타오를 불을 삶의 뿌리에 붙이겠다.
    태워 없애버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수액과 열기를 전해주기 위해서.
    내가 세상에 지피는 불은 폐허가 아니라
    진정으로 우주적이고 본질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 에밀 시오랑, 『해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챕터하우스(2013), p.27


     

    산불이 난 뒤 폐허를 딛고 새로운 새싹과 나무들이 생명을 피워내듯이,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의 힘든 상황과 고통은 미래를 위한 자양분이 되어서 나의 삶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게끔 만들어 줄 것입니다.
    ‘세상은 나에게 이겨낼 수 있는 상황만을 준다’는,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현재를 발판 삼아 앞으로 나아가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힘들고 지칠 때 기억해야 할 3가지, 다시 한번 정리해볼까요?

    다운로드이미지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 행복한가의 모든 콘텐츠는 여러분의 소중한 지지와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

    #자기계발 #낙법 #힘들때

  • 가은
    2020-10-06

    삭제

    다시 올라갈 준비를 하세요라는 말에 희망이 느껴져요! 감사합니다~
  • 서용칠
    2020-10-06

    삭제

    단 1%의 희망을 갖자
    99% 절망을 이겨낼수있는 내일이있다
  • 김김
    2020-10-06

    삭제

    다시 올라갈 준비를 해라
    개인적으로는 가장 중요한것같네요ㅎㅎ
  • 김수정
    2020-10-06

    삭제

    비교가 안 좋은걸 알아도 자꾸 하게 되네요ㅋㅋ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