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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관계를 파괴하는 6가지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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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가까운 사람이라면 가족일 것입니다. 특히 어린 아기가 처음 세상에 만나는 사람은 가족이기도 하지요.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 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정서적인 안정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어쩌면 너무 가깝다보니 많은 기대를 하게 되고 그로 인하여 말실수를 하고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게 됩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기에 하지 말아야 할, 그리고 조심해야 할 실수 6가지에 대해서 함께 알아볼까요?

    1. 모욕과 비판


    사실 남이라면 그 사람이 설령 잘못된 길로 향한다고 하여도 큰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안보면 그만이니깐요.
    그러나 가족은 사랑하기 때문에 그 잘못된길로 가는걸 바로 잡고 싶고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그 마음이 지나쳐서 모욕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나 이는 절대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당사자에게 큰 상처를 입히게 됩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평생 가져가야 할 상처를 입는걸 원하시지 않는다면 무분별한 모욕과 비판은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2. 험담


    가족끼리 속상한 일이 생기다보면 누군가에게 털어놓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그건 자연스럽게 험담이 되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이는 서로 가족간에서 대립관계를 만들게 됩니다. 서로 편이 만들어지게 되고 그 상대는 당신의 행동에 큰 상처를 받게 됩니다.
    만약에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면 그 사람과 직접적으로 단둘이 이야기를 하여 해결을 해야 합니다.

    3. 독점적인 행동


    가족들도 하나의 관계집단인지라 그 안에서 권력을 가진 사람이 있게 됩니다. 보통은 아무래도 아버지나 어머니일 것입니다.
    자신의 말이 옳다는 논리로 인해 상대방의 의견을 묵살하고 독점적으로 행동하게 된다면 다른 구성원들은 가족사이에서 자신의 존재가치부터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이는 다른 사회집단에 참여할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소외당하는 구성원은 언제나 분노와 열등감속에 살게 됩니다.

    4. 속임수와 거짓말


    거짓말은 어떤 관계에서도 배신감을 불러일으키게 되고 신뢰성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그러나 가족사이에서 생각보다 많은 거짓말이 오고가게 되는데요. 생계를 같이 하고 생활을 함께 하는 가족사이에서 이러한 거짓말이 오가게 된다면 서로간의 불신이 쌓이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 거짓말을 하는 행동은 추후에 당신이 어떠한 결정을 함에 있어 가족들의 신뢰가 꼭 필요한 상황일때 큰 걸림돌이 될 것입니다.
    자식에게 자신의 실수를 말하기 부끄러워서 혹은 부모님께 혼날까봐 두려워서 속임수를 쓰게 되곤 하는데요. 모든 거짓말은 언젠가는 들통이 납니다.
    자식들은 거짓말을 일삼는 부모님을 존경하기 어려우며 부모님은 거짓말을 하는 자식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5. 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


    아무래도 가족이라면 같은 의견과 같은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똑같이 태어난 쌍둥이라도 서로 취향이 다를때가 많습니다.
    다양한 취향과 의견을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뉴스를 보면서 서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서로 싸우지 않고 건전하게 토론을 하여야 하며 설령 뜻이 굽혀지지 않더라도 누구의 의견이 맞고 틀리다고 판단하지 않아야 합니다.
    가정에서조차도 자신의 의견이 부정당한다면 사회에서도 쉽게 의견을 펴기 어렵게 될 수 있습니다.

    6. 사과, 또는 용서하지 않는 태도




    가족 구성원에게 잘못한이 일이 있다면 진정의 마음을 담아 사과를 하고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또한 상대방은 상대의 마음이 진심이라면 그 마음을 받아주어야 합니다.
    서로 잘못을 용기있게 고백하고 또 그 잘못을 서로 포용해 주는 것만이 갈등해결의 실마리이기도 합니다.
    물론 용서를 구한 사람도 다음에 상대방이 잘못한일이 있다면 용서를 받아주어야 할 것입니다.



    가족은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끈끈하게 연을 맺게 되는 관계입니다.
    그러다보니 서로 오히려 상처를 주고받게 되지만 누구보다 가장 사랑하는 사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실수 때문에 사이가 벌어져 회복하기 어려운 가정이 의외로 많습니다.
    이러한 실수만 조심하며 서로를 아껴준다면 분명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이미 이러한 실수를 여러번 하여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면 오늘 먼저 조심스럽게 사과를 해보면서 관계를 회복해보는건 어떨까요?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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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툼 #갈등해결 #가족관계

  • 김수정
    2021-01-12

    삭제

    가족이니까라는 기대만 버려도 절반은 갈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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