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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납량특집> 집에서 보는 공포영화 BES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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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 되는 여름. 간담이 서늘해지는 공포영화를 보면 더위를 잠깐 잊게 되기도 하는데요. 코로나19로 집안에서 편안한고 안전하게 영화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 순간 땀을 싹 마르게 할 법한 ‘공포영화 4편’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자, 함께 볼까요?

    1) 슬래셔 무비의 레전드,

    13일의 금요일 (Friday The 13th, 1980)

    공포력: 


    너무 옛날영화라서 시시하지 않냐구요? '13일의 금요일'은 1981년 8월, 한국에서 여름납량특선으로 개봉하여 많은 화제를 모은 영화입니다. 당시 서울관객 28만 4천명이라는 당시 엄청난 흥행을 일궈냈으며, 재개봉관에서도 크게 성공한 작품인데요. 1980년대 초반에 나왔다고 하기엔 믿기 어려운 잔인하고 섬뜩한 슬래셔물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지금 봐도 전혀 시시하지 않을테니 긴장의 끈 놓지마세요.
    또한 살인마 제이슨에게 어마어마한 반전이 있다고 하니, 꼭 확인해보세요!

    ▶줄거리
    달빛이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탈 호수 캠프장에는 한 가지 전설이 있다. 20여 년 전 캠프 요원의 부주의로 한 아이가 익사한 후 그의 엄마가 아들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저지른 것. 그러나 유일한 생존자가 그녀의 목을 베었고 이것을 지켜보는 한 아이가 있었다. 익사한 줄 알았던 아이 제이슨… 그날 이후 크리스탈 캠프장은 폐쇄되고 인적조차 드문 폐허가 되었다. 그러나 밤만 되면 호수를 배회하는 그림자가 목격되고 있는데...?

    ▶시청가능 플랫폼: 네이버 시리즈온


    2) 2021년 여름, 가장 핫한 공포영화
    랑종 (The Medium, 2021)

    공포력: 


    영화 '곡성'의 나홍진 제작, '셔터'의 반종 피산다나쿤 연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랑종! 7월 14일에 개봉하여 지금까지 상영중인데요. ‘랑종’은 태국어로 무당이라는 뜻이라고 해요. 무당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숙명의 그녀를 취재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의 공포영화입니다. 초중반까지는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진행되다가 후반부 와라락 터져나오는 무시무시한 공포에 주의하셔야 한다고 하니, 명심하세요!

    ▶줄거리
    태국 북동부의 낯선 시골 마을. 무당을 취재하기 위해 ‘님’과 동행했던 촬영팀은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순간을 포착하기 위해 ‘밍’과 ‘님’, 그리고 가족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한다.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 피에 관한 세 달간의 기록.

    ▶시청가능 플랫폼: 미정 (극장 상영 중)


    3) 어둠 속 영혼의 여행,
    인시디어스 (Insidious, 2010)

    공포력★☆


    시리즈물이 매우 많은‘인시디어스’는 악령에게 고통받는 한 평범한 가족의 고난을 소재로 한 초자연/심리 공포물입니다. 쏘우 1편, 데스 센텐스, 데드 사일런스에 이은 제임스 완의 4번째 영화인데요. 기교적인 플롯과 잔혹한 비주얼이 트레이드 마크였던 감독의 전 영화들과 달리 이 영화는 피가 난무하거나 사람이 죽는 씬이 없는 비교적 정직한 플롯의 공포영화입니다. 공포영화의 고전적인 스타일의 긴장감 조성과 분위기 연출, 깜짝 놀래키기를 자주 선사하는 초급 공포라고 하니 평상시 공포영화를 잘 못보시는 초보 여러분들께 추천합니다.

    ▶줄거리
    단란하고 행복해 보이기만 하던 조쉬 부부와 세 자녀. 하지만 그들 주변에 언젠가부터 기이한 현상이 끊이지 않더니 급기야 6살 된 아들 달튼이 다락방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의문의 사고를 당하여 6개월 동안을 의식불명인 상태로 지내게 된다. 그 사이 집안을 감싸던 불길한 공기는 서서히 공포로 번져가고,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무언가’의 위협적인 존재에 가족은 패닉 상태에 빠져버린다.

    시청가능 플랫폼: 넷플릭스 (인시디어스2)


    4) 뻔한 공포는 가라,
    기대를 뒤엎는 공포영화 유전 (Hereditary, 2017)

    공포력: 


    유전은 그동안 우리가 익숙하게 봐오던 공포영화와는 조금 다른 독특한 느낌입니다. 여느 공포영화처럼 갑자기 나타나서 깜짝 놀라게 한다거나 하는 것 없이 효과음, 배경음악 없이 오직 연출로만 공포를 선사하는 영화인데요. 평소에 오컬트 영화를 즐기는 분들 또는 그동안의 뻔한 공포영화의 답습에 지친 분들이라면 추천해드리는 영화입니다.

    ▶줄거리
    ‘애니’는 일주일 전 돌아가신 엄마의 유령이 집에 나타나는 것을 느낀다. 애니가 엄마와 닮았다며 접근한 수상한 이웃 ‘조안’을 통해 엄마의 비밀을 발견하고, 자신이 엄마와 똑같은 일을 저질렀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애니의 엄마로부터 시작돼 아들 ‘피터’와 딸 ‘찰리’에게까지 이어진 저주의 실체가 정체를 드러내는데…

    ▶시청가능 플랫폼: 넷플릭스, 왓챠


    가족들과 함께 티비 앞에 앉아 '시원한 홈시네마 휴가' 보내세요!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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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량특집 #공포영화 #홈시네마

  • 조병준
    202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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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흐흐, 요즘 같은 더위엔 공포영화도 효과가 좀... 밤에 에어컨 켜고 혼자 봐야 하려나요^^
  • 서용칠
    2021-07-28

    삭제

    남의 혼령은 귀신이라하고 . 내가족의 혼령은 영혼이라한다 .
  • 장혜영
    2021-07-28

    삭제

    진짜 무섭겠네요
    전에 일본영화 링이었나요 그것도 정말 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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