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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약국

위로가 필요할 때

  • 애아빠가 쇼핑이 빠졌는데(10)

    부부

    By 쇼핑중독

    2020-01-13

    958

    하루가멀다하고 집에택배가오네요. 뭐자기말로는 다필요한거 샀다나? 사실 저는일하고 남편은지금 퇴직하고 집에서살림해요. 도와주는건고마운데 요즘들어 우울하다그러고 기분전환으로 자꾸몰사다날르는데 한편으론 안쓰럽다가도 싸이는 물건보면또 화가나네요. 어떻케 잘말을해야 남편이랑 잘지낼수있을가요?

10

개의 댓글
  • 보통남자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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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분께서 직장생활 > 살림... 이패턴으로 일생을 살아오고 있으시다면.. 조금이나마 보상심리+소비욕구 정도는 생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일 합리적인 방법은 일정량의 용돈? 또는 쇼핑의 한도금액을 설정해놓는 등 일부허용하는 방식을 사용한다면 서로 스트레스 받는일이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흠...
    2020-01-15

    삭제

    성격 나름이긴 하겠지만 집안일 외엔 딱히 할것이 없는 나날이 무료할겁니다.
    나이가 들고 나서도 꾸준히 계속할수 있는 취미생활을 권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악기 연주 같은것에 취미를 붙이면 치매 예방도 되고 성취감도 얻을수 있어서 좋을듯 하거든요.
    (어르신들이 연세가 들고 나서 딱히 할일이 없다보니 탑골 공원 같은곳에 옹기종기 모여 시간 보내는 분들
    보면 좀 안스럽더라구요.)
    근사한 연주 영상을 구해서 같이 들으며 의욕을 갖도록 유도해 보세요.
    악기라고 해서 섹스폰 같은것에 맛을 들이면 당장 부딪히는 문제가 쓸만한 악기 가격도 고가지만
    소리가 너무 커서 아파트 같은곳에서는 연습 조차 안되거든요.
    하지만 전자올겐을 선택하면 여러가지 악기들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싼맛으로 저가 품을 구입하면 사운드 품질이 그닥이기 때문에 오래 안가서 싫증내게 되는 문제가 좀..
    하지만 이태리 케트론사 전자올겐 들은 소리를 기가 막히게 흉내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가격이 200~ 300 만원대 이긴 하지만 그 속에 들어앉아 있는 악기 수를 생각하면 결코 비싼게 아니더라구요.
    어느정도 품질인가 하면..
    눈을 감고 들으면 누가 실제 악기로 연주를 하는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완벽에 가깝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구경만 하러 간거였는데 올겐으로 연주되는 대니보이 사운드 품질에 매료되어
    그자리에서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구입하고 말았지만 아직까지도 후회하지 않아요^^
    일본을 비롯하여 전자악기를 생산하는 회사는 많지만 아직까지 케트론사 악기만큼 자연스럽게
    모든 악기의 생생한 원음을 재현해 내는 올겐은 못 봤습니다.
    이태리 악기 관심 있으시면 010-3133-6690 으로 해보세요.
    회사측에서는 포장 박스에 네추럴 사운드라고 인쇄되어 있을 정도로 케트론사에서 자신있어 하는 제품입니다.
    (미리 밝히건데 전 장사꾼도 아니고 소개비 생기는 딜러도 아니며..
    단지 악기의 음색을 사랑하는 유저중의 한사람일뿐입니다^^)
    케트론사 악기로 연주된 동영상 링크 가져와 봤으니 한번 감상해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2Jk1uDI9ews
  • 음..
    2020-01-15

    삭제

    성격 나름이긴 하겠지만 집안일 외엔 딱히 할것이 없는 나날이 무료할겁니다.
    나이가 들고 나서도 꾸준히 계속할수 있는 취미생활을 권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악기 연주 같은것에 취미를 붙이면 치매 예방도 되고 성취감도 얻을수 있어서 좋을듯 하거든요.
    (어르신들이 연세가 들고 나서 딱히 할일이 없다보니 탑골 공원 같은곳에 옹기종기 모여 시간 보내는 분들
    보면 좀 안스럽더라구요.)
    근사한 연주 영상을 구해서 같이 들으며 의욕을 갖도록 유도해 보세요.
    악기라고 해서 섹스폰 같은것에 맛을 들이면 당장 부딪히는 문제가 쓸만한 악기 가격도 고가지만
    소리가 너무 커서 아파트 같은곳에서는 연습 조차 안되거든요.
    하지만 전자올겐을 선택하면 여러가지 악기들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싼맛으로 저가 품을 구입하면 사운드 품질이 그닥이기 때문에 오래 안가서 싫증내게 되는 문제가 좀..
    하지만 이태리 케트론사 전자올겐 들은 소리를 기가 막히게 흉내내는 특징이 있습니다.
    가격이 200~ 300 만원대 이긴 하지만 그 속에 들어앉아 있는 악기 수를 생각하면 결코 비싼게 아니더라구요.
    어느정도 품질인가 하면..
    눈을 감고 들으면 누가 실제 악기로 연주를 하는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완벽에 가깝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구경만 하러 간거였는데 올겐으로 연주되는 대니보이 사운드 품질에 매료되어
    그자리에서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구입하고 말았지만 아직까지도 후회하지 않아요^^
    일본을 비롯하여 전자악기를 생산하는 회사는 많지만 아직까지 케트론사 악기만큼 자연스럽게
    모든 악기의 생생한 원음을 재현해 내는 올겐은 못 봤습니다.
    이태리 악기 관심 있으시면 010-3133-6690 으로 해보세요.
    회사측에서는 포장 박스에 네추럴 사운드라고 인쇄되어 있을 정도로 케트론사에서 자신있어 하는 제품입니다.
    (미리 밝히건데 전 장사꾼도 아니고 소개비 생기는 딜러도 아니며..
    단지 악기의 음색을 사랑하는 유저중의 한사람일뿐입니다^^)
    케트론사 악기로 연주된 동영상 링크 가져와 봤으니 한번 감상해 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bxMOj9cQYjSuXZzbijFTVQ
  • 음...
    2020-01-15

    삭제

    성격 나름이긴 하겠지만 집안일 외엔 딱히 할것이 없는 나날이 무료할겁니다.
    나이가 들고 나서도 꾸준히 계속할수 있는 취미생활을 권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악기 연주 같은것에 취미를 붙이면 치매 예방도 되고 성취감도 얻을수 있어서 좋을듯 하거든요.
    (어르신들이 연세가 들고 나서 딱히 할일이 없다보니 탑골 공원 같은곳에 옹기종기 모여 시간 보내는 분들
    보면 좀 안스럽더라구요.)
    근사한 연주 영상을 구해서 같이 들으며 의욕을 갖도록 유도해 보세요.
    악기라고 해서 섹스폰 같은것에 맛을 들이면 당장 부딪히는 문제가 쓸만한 악기 가격도 고가지만
    소리가 너무 커서 아파트 같은곳에서는 연습 조차 안되거든요.
    하지만 전자올겐을 선택하면 여러가지 악기들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싼맛으로 저가 품을 구입하면 사운드 품질이 그닥이기 때문에 오래 안가서 싫증내게 되는 문제가 좀..
    이태리 케트론사 전자올겐 중에는 여러가지 악기 소리를 기가 막히게 흉내내는 기종이 있습니다.
    가격이 200~ 300 만원대 이긴 하지만 그 속에 들어앉아 있는 악기 수를 생각하면 결코 비싼게 아니더라구요.
    어느정도 품질인가 하면..
    눈을 감고 들으면 누가 실제 악기로 연주를 하는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완벽에 가깝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구경만 하러 간거였는데 그 사운드 품질에 매료되어 구입하고 말았지만 아직까지도 후회하지 않아요^^
    일본을 비롯하여 전자악기를 생산하는 회사는 많지만 아직까지 케트론사 악기만큼 자연스럽게
    모든 악기의 생생한 원음을 재현해 내는 올겐은 못 봤습니다.
    포장 박스에 네추럴 사운드라고 인쇄되어 있을 정도로 케트론사에서 자신있어 하는 제품입니다.
    이태리 악기 관심 있으시면 010-3133-6690 으로 해보세요.
    (미리 밝히건데 전 장사꾼도 아니고 소개비 생기는 딜러도 아니며..
    단지 악기의 음색을 사랑하는 유저중의 한사람일뿐입니다^^)
  • 음...
    2020-01-15

    삭제


    삭제

    성격 나름이긴 하겠지만 집안일 외엔 딱히 할것이 없는 나날이 무료할겁니다.
    나이가 들고 나서도 꾸준히 계속할수 있는 취미생활을 권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악기 연주 같은것에 취미를 붙이면 치매 예방도 되고 성취감도 얻을수 있어서 좋을듯 하거든요.
    (어르신들이 연세가 들고 나서 딱히 할일이 없다보니 탑골 공원 같은곳에 옹기종기 모여 시간 보내는 분들
    보면 좀 안스럽더라구요.)
    근사한 연주 영상을 구해서 같이 들으며 의욕을 갖도록 유도해 보세요.
    악기라고 해서 섹스폰 같은것에 맛을 들이면 당장 부딪히는 문제가 쓸만한 악기 가격도 고가지만
    소리가 너무 커서 아파트 같은곳에서는 연습 조차 안되거든요.
    하지만 전자올겐을 선택하면 여러가지 악기들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싼맛으로 저가 품을 구입하면 사운드 품질이 그닥이기 때문에 오래 안가서 싫증내게 되는 문제가 좀..
    이태리 케트론사 전자올겐 중에는 여러가지 악기 소리를 기가 막히게 흉내내는 기종이 있습니다.
    가격이 200~ 300 만원대 이긴 하지만 그 속에 들어앉아 있는 악기 수를 생각하면 결코 비싼게 아니더라구요.
    어느정도 품질인가 하면..
    눈을 감고 들으면 누가 실제 악기로 연주를 하는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완벽에 가깝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구경만 하러 간거였는데 그 사운드 품질에 매료되어 구입하고 말았지만 아직까지도 후회하지 않아요^^
    일본을 비롯하여 전자악기를 생산하는 회사는 많지만 아직까지 케트론사 악기만큼 자연스럽게
    모든 악기의 생생한 원음을 재현해 내는 올겐은 못 봤습니다.
    포장 박스에 네추럴 사운드라고 인쇄되어 있을 정도로 케트론사에서 자신있어 하는 제품입니다.
    이태리 악기 관심 있으시면 010-3133-6690 으로 해보세요.
    (미리 밝히건데 전 장사꾼도 아니고 소개비 생기는 딜러도 아니며..
    단지 악기의 음색을 사랑하는 유저중의 한사람일뿐입니다^^)
  • 말로 해결이
    2020-01-15

    삭제

    성격 나름이긴 하겠지만 집안일 외엔 딱히 할것이 없는 나날이 무료할겁니다.
    나이가 들고 나서도 꾸준히 계속할수 있는 취미생활을 권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악기 연주 같은것에 취미를 붙이면 치매 예방도 되고 성취감도 얻을수 있어서 좋을듯 하거든요.
    (어르신들이 연세가 들고 나서 딱히 할일이 없다보니 탑골 공원 같은곳에 옹기종기 모여 시간 보내는 분들
    보면 좀 안스럽더라구요.)
    근사한 연주 영상을 구해서 같이 들으며 의욕을 갖도록 유도해 보세요.
    악기라고 해서 섹스폰 같은것에 맛을 들이면 당장 부딪히는 문제가 쓸만한 악기 가격도 고가지만
    소리가 너무 커서 아파트 같은곳에서는 연습 조차 안되거든요.
    하지만 전자올겐을 선택하면 여러가지 악기들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하지만 싼맛으로 저가 품을 구입하면 사운드 품질이 그닥이기 때문에 오래 안가서 싫증내게 되는 문제가 좀..
    이태리 케트론사 전자올겐 중에는 여러가지 악기 소리를 기가 막히게 흉내내는 기종이 있습니다.
    가격이 200~ 300 만원대 이긴 하지만 그 속에 들어앉아 있는 악기 수를 생각하면 결코 비싼게 아니더라구요.
    어느정도 품질인가 하면..
    눈을 감고 들으면 누가 실제 악기로 연주를 하는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완벽에 가깝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구경만 하러 간거였는데 그 사운드 품질에 매료되어 구입하고 말았지만 아직까지도 후회하지 않아요^^
    일본을 비롯하여 전자악기를 생산하는 회사는 많지만 아직까지 케트론사 악기만큼 자연스럽게
    모든 악기의 생생한 원음을 재현해 내는 올겐은 못 봤습니다.
    포장 박스에 네추럴 사운드라고 인쇄되어 있을 정도로 케트론사에서 자신있어 하는 제품입니다.
    이태리 악기 관심 있으시면 010-3133-6690 으로 해보세요.
    (미리 밝히건데 전 장사꾼도 아니고 소개비 생기는 딜러도 아니며..
    단지 악기의 음색을 사랑하는 유저중의 한사람일뿐입니다^^)
  • 김정숙
    2020-01-14

    삭제

    돈 쓸 시간도 없게 밖으로 나가놀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저희 남편은 요즘 퇴직 후 적적하다고 등산을 자주 가는데 아침 등산 보내고나면 밥까지 해결하고 들어오고, 그 와중에 산 다니느라 뱃살은 점점 들어가고, 집에 와서 시끄럽게 티비 틀어놓지도 않고 피곤해서 곤히 잠드는거 보니 가끔은 나가지말고 나랑 놀자고 붙잡고 싶을 때가 있을 정도라니까요~^.^
  • 김서라
    2020-01-14

    삭제

    자꾸 집에 있어서 그럴수있을꺼 같아요~
    얼른 기운차리고 새로운일 해볼수있도록 격려하는게 어떨까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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