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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약국

위로가 필요할 때

  • 우리아빠 진짜 얄미움(6)

    부모

    By 야콩이

    2020-03-30

    230

    저는 중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제가 배가고파서 라면하나 끓여먹으려고 했는데 아빠도 먹겠다는 거에요 제가 라면 끓이면 아빠는 설거지 하는거로... 그런데 아빠께서 다먹고 저보고 설거지 하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같이 먹었으니까 제가 반 치울테니 아빠도 반 치우라고 그랬는데 갑자기 그것도 못해주냐고 서럽다고 하는거에요 당황스러워서 제가 다 치웠더니 커피를 타달라고 그럼 아빠가 용돈준다고그래서 또 저는 커피를탔어요 근데용돈을 안주시고 나중에크면 다 준다고 또 거짓말을 했어요 너무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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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
  • 히로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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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아빠가 잘못했네요 ㅎㅎ
    넘귀엽다 ㅎㅎ
  • 잰틀카리스마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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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와 딸 너무 부럽습니다. 딸을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딸이 끓여준 라면 정말 맛있겠다. 거기에다가 커피까지 너무 꿀맛 같겠네요. 지금까지 아빠는 사랑스런 딸을 위해 모두가 공짜로 해주고 있는데....나중에 크면 아빠것이 딸것 이지요.
    사랑해요 딸....
  • 심이꼬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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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의 표현방식이 그냥 그러신것같은데..~
    웃고 넘기셔요~
    아니면.. 아부지 셀프 입니다만.. 이나 커피같은경우 선불입니다~
    하시는건 ㅎㅎㅎ
  • 마임맨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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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님이 따님을 너무 귀여워하시는 것 같아요~
    저희 아빠도 그러시거든요
    저도 처음에는 억울하고 당황스럽고 많이 씩씩 거렸는데ㅎㅎ
    또 크고 보니 다 애정이었구나가 느껴지더라구요
    아빠만의 표현방식이구나 하고 생각해주세용!
  • ㅋㅋㅋ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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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가 딸이랑 놀아주는것 같아요
    저희 아빠는 근엄하셔서 딸한테 장난치는것도 못하세요~ 기분상해하시기도하구요
    재밌게 놀아주시는 아빠가 부럽네영~~~
  • 마음약사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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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는 따님이 사랑스러워서 장난치려고 그러신거 같아요
    너무 서운해하지 말고 잘 말씀드려서 용돈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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