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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찬투정하는남편(7)

    부부

    By 장금이

    2020-06-26

    781

    제가 연하랑 결혼을 한게 잘못이라면 잘못입니다

    아주 애들 키워요 제가

    꼭 한번 먹은 반찬은 절대로 안먹고

    새로운 반찬이 있어야 먹습니다

    그것도 야채종류는 절~대 입에도 안대고

    가공육종류가 꼭! 꼭 있어야 먹어요

    아니 유치원생도 아니고 햄이 없다고 짜증을 낸다니까요?

    다른집은 아침만 차려줘도 감지덕지라는데

    이 철없는 남편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7

개의 댓글
  • 히로
    202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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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가갔는데 아직 초딩 입맛인가봐요. 그냥 먹지말고, 자기가 알아서 먹으라고해요. 길 잘못들이면, 일평생 고생입니다. 길들이는것은 본인하기 나름 ㅎ
  • 서용칠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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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어린시절에는 밥투정이란 있을수없다
    어쩌다 먹지않고 숫가락 놓으면 " 저녀석 굶겨, 밥주지마" 하였다
  • 이해정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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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몇년차인지, 아이들은 몇명인지 모르지만
    젊은 시절에는 있을 수 있는 가정생활입니다.
    다만,
    습관이 되면 오래갈 수 있고 부부싸움의 발단이 될 수 있으니
    지금부터 조금씩 개선해 나가야겠지요.
    방법 중 하나는 부인께서 직업(장)을 갖고 생활하다 보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면서 나아지겠지요
    이런일로 스트레스 받으면 마음에 병이 생깁니다.
  • 하는게 문제
    20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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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해주는게 문제 아닐까요? 짜증을 내던 어쩌던 본인이 궁하면 하지않을까??싶네요
  • 에지
    20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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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집도 그래요. 심지어 소세지및 육류 외에 다른 규칙이 3가지나 더 있어요. 국은 맑은 국으로 준비해야하고, 새로 만든 반찬 한가지 있어야하고, 고추장 멸치볶음과 콩자반은 꼭 올라가야해요 ㅠ.ㅠ 잘난 남자들이 그런다고 합디다. 돈 많이 벌어오는 남자들이 스스로 대접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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