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일상나누기 > 마음약국

마음약국

위로가 필요할 때

  • 벽 그리고 벽(2)

    기타

    By 난옥

    2021-01-04

    241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고 첫번째로 맞이하는 월요일...

    올해는 무거운 마음만 가득안고 한해를 시작합니다

    코로나19로 사회는 긴장속에 살얼음판을 걷는것처럼 조심스럽고 회사는 불투명한 운영으로

    어둠속을 헤매는듯 하고...

    희망과 설렘으로 시작해도 부족할판에 사회전판이 혼란스러우니 마음이 너무나무겁기만 합니다 이럴때 이 무거운 마음을 달랠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2

개의 댓글
  • 구미
    2021-01-26

    삭제

    내가할수있는일 하고자하는일에 집중하는거요~ 그외는 해결안되는 걸 스트레스받기만할뿐 생각을 접는게 최선인듯요~
  • 이해정
    2021-01-06

    삭제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시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하면서...
    대부분의 국민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일이라는 희망이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 지금보다도 더욱 더 노력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저는 66세의 직장(중소벤처기업)인 남성인데, 친구들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어떻게 지금까지 직장을 다닐 수 있느냐"고
    2000년도에 전 직장을 희망퇴직 하고, 법인을 설립하여 운영하다가
    현재의 중소벤처기업을 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희망퇴직을 하면서 법인을 설립할 때는 모든 사업이 성공될 것으로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꾸준하게 습관처럼 하고 있는 것은
    언론의 기사들 중 중요내용을 스크랩하고, 1년에 60여권의 책을 읽고
    하루 평균 10키로를 걸으면서 주말에는 가능한 등산을 하고 있습니다.
    정신과 신체 건강에 자장 도움이 되는 습관인 듯 하여 소개드렸습니다.
    준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와도 잡을 수 없는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