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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소식

행복한가와 함께 한 나눔소식을 들어 보세요.

  • 사단법인 해피기버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사단법인 행복한가는 지난 11월 5일 사단법인 해피기버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사단법인 행복한가는 우리 주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경제적, 정서적 지원을 하고 있는 NGO 단체인데요, 이 외에도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한 가족문화 콘텐츠를 제작 및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행복한가 박희철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가 위드 코로나로 전환되는 시점이니 만큼, 보다 적극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두 기관이 힘을 합쳐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사단법인 해피기버 홍사범 이사장은 “각 기관의 장점들을 극대화 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진행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우리 주변의 소외되어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들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사단법인 행복한가와 사단법인 해피기버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21.11.09

  • 사단법인 행복한가 홍보대사 위촉식

      사단법인 행복한가는 지난 11월 5일, 가수 이동은님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되었습니다.가수 이동은님은 행복한가의 가족의 이해와 소통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지원사업과 프로그램들에 대하여 공감하고, 향후 진행하는 행복한가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사단법인 행복한가에 위촉된 가수 이동은님은“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지만,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행복한가와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저희 가족이 받은 사랑을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되돌려드리기 위해 행복한가 홍보대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사단법인 행복한가 박희철 이사장은“이렇게 소중한 마음을 가지신 분을 홍보대사로 모실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 행복한가의 홍보대사로서 많은 관심과 활동 부탁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행복한가가 되겠습니다. 또한 행복한가 홍보대사 이동은님의 활약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2021.11.09

  • 구로참튼튼병원과 함께하는 위기가정 건강검진 지원사업 업무협약

      사단법인 행복한가는 6월 3일, 구로에 위치한 참튼튼병원과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을 통해 (사)행복한가는 구로구 소재의 위기상황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을 발굴하고, 건강검진 서비스 제공을 통한 건강한 가정, 튼튼한 가족 만들기에 나섰다.협약식에 참석한 (사)행복한가 박희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깊어지면서, 의료비에 대한 부담이 큰 가정들의 경우에는 치료를 포기하거나 힘겨워 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 참튼튼병원과 행복한가가 협력하여 구로구 소재에 있는 가정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가족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고, 그들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또한 참튼튼병원 이수현 원장은 “행복한가와 함께 협력하여 의료 관련 도움이 필요한 많은 이웃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을 도와 건강을 책임지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한가는 건강한 가정문화확립으로 건강한 사회조성 기여에 목적을 두고 위기가정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인성교육, 물품지원 등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출처 : 매일안전신문(http://www.idsn.co.kr)기사 : http://www.ids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043

    2021.06.03

  • (사)행복한가-부천시종합장애인복지관, 위기가정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및 재가 장애인 식생활 후원금 전달식 진행

     지난 18일, 위기가정지원NGO 사단법인 행복한가(이사장 박희철)는 부천시종합장애인복지관(관장 이효민)과 위기가정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및 재가 장애인 식생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이효민 관장과 박희철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복지관 회의실에서 진행됐다.본 협약은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실천을 위한 것으로 재가장애인 식생활 지원, 가족상담지원, 부부교육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도모할 예정이다.또한, 행복한가는 해당 복지관을 이용하는 55가정을 위한 밑반찬지원금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이에 이 관장은 "신체적 도움에 필요한 위기장애가정의 식단지원을 하게 돼 정말 감사하고, 가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 행복한가와의 협약을 통해 긴밀한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희철 이사장은 "상호 협력을 통해 건강한 가정이 세워지고 위기가정에게 도움이 되는일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며 "오는 3월31일에는 건강한 가족문화 확립을 위해 지적장애부부를 위한 부부교육을 양 기관이 함께 진행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행복한가는 건강한 가정 문화확립으로 건강한 사회조성 기여에 목적을 두고 위기가정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인성교육, 물품지원 등 지원사업을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출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31902109923053005&ref=naver

    2021.03.18

  • 미 억만장자 9.4조 전재산 기부 [너무행복]

       면세점 사업으로 크게 성공한 미국의 억만장자, 찰스 척 피니가 자신의 전 재산 80억 달러(한화 9조 4천억원)를 사회에 기부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찰스 척 피니(89)가 자신의 자선재단인 ‘애틀랜틱 필랜스로피(Atlantic Philanthropies)’의 남은 돈을 모두 기부하고 재단을 해체했다고 1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기부금은 피니가 수학했던 코넬대 10억 달러를 포함하여 교육 부문에 37억 달러, 사형제 폐지(7천 600만 달러)를 포함한 인권과 사회변화 부문에 8억 7천만 달러, 건강관리 7억 달러, 오바마 헬스케어 지지 건으로 7천 600만 달러 등이다.   코넬대에 지원한 3억 5천만 달러는 뉴욕시의 낙후한 지역인 루즈벨트섬에 공대캠퍼스 설립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건강관리 부문 7억 달러에는 베트남 건강관리 사업 2억 7천만 달러와 캘리포니아대 뇌 건강 연구소 지원 1억 7천 600만 달러가 포함되어 있다.   찰스 척 피니는 이미 2012년에 아내와 은퇴 후 생활을 위해 200만 달러(24억원)만을 챙기고 나머지 재산은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피니는 기부에 대해 무척 만족감과 행복을 표현하며 “이번 여정의 동반자들에게 감사하며, 내가 정말로 생전에 전 재산을 기부할지 궁금해했던 사람들에게는 기부를 해보길, 정말 좋다고 추천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그의 이런 소신은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와 투자회사 버크셔헤서웨이를 이끄는 워런 버핏 등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버핏은 “척은 기부활동에 큰 영감을 준 기념비적인 인물”이라며 “그는 우리 모두의 표상이며 그가 평생에 이룬 업적을 나열하면 내가 죽고 난 뒤에도 12년이라는 세월이 걸릴 정도로 위대하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https://www.yna.co.kr/view/AKR20200916151400009?section=search)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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