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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소식

행복한가와 함께 한 나눔소식을 들어 보세요.

  • 교육나눔
    '더~행복한 부부학교' 후기

    <1회차 참여자 사진>   지난 5월 22일~ 29일 2회차에 걸쳐 21명의 기혼자들이 부부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부부 5쌍과 개인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20년 부부교육 전문강사 박희철, 이은영 교수님이 ‘더~행복한 부부학교’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교육은 들은 후 참여자들의 어마어마한 깨달음 후기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남편의 긍정적인 부분보다는 부정적인 부분에만 집중해 스스로 행복하지 못했다는 생각과 그런 나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욕을 어느 순간부터  포기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부가 다름을 인정하고 상호보완적으로 맞춰 나가야겠다고 깨달았습니다.” “가족뿐 아니라 직장동료와의 관계도 개선됨을 느낍니다. 내가 달라지니 상대방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지고 이해의 폭도 넓어졌습니다. 저 사람은 왜 저럴까?의 의문이 저 사람은 그래서 그렇구나!! 하는 마음까지 편해지네요. 행복한 부부. 행복한 가정의 차원을 넘어 모든 삶의 영역에서 행복을 주는 메신저기 될 것 같습니다."“지난 수년동안 마음공부와 명상을 하면서 심리학 관련 글들을 꾸준히 조금씩 읽어오면서 산발적으로 알게된 것을 한꺼번에 이론적으로 논리적으로 조금 더 깊이 와닿게 되어 내면 아이에 대한 치유가 더 확장되며 재해석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남편과 함께 이 공부를 할 수 있게되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데 크나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실천해야 교육을 들은게 의미가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닫고 앞으로 배운 것을 가정안에 실행하며 살겠습니다.”   너무나 진솔한 피드백을 많이주셔서, 교수님과 행복한가 운영진도 매우 즐거웠던 수업이었습니다! <2회차 참여자 사진> 또한 수업을 들은 후에 참가자들이 앞으로 배우자와 관계에서 다짐할점을 얘기해주셨는데요.   “부드럽고 공산한 말투로 대화한다”“서로의 특성을 알게되어 이해하는 마음을 지속하도록 잊지않겠다”“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배우자의 기질을 잘 인식하고 존중하며 인생의 동반자인 배우자와 순간순간을 영원히 행복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내가 보고싶고 듣고싶은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부부갈등 원인을 어린 시절 발달 상처와 연결하여 ‘저분이 저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내면아이를 알아차리자’며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기”   등 앞으로 가정을 경영의 모델로써 살아가시겠다고 다짐하여주셨습니다 ^-^행복한가의 부부교육은 건강한 가족의 방향성을 잡고 생각의 질서, 부부관계의 질서를 잡아 건강하게 살아갈수 있는 유익을 드립니다.  앞으로 행복한가의 부부교육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 

    2021.05.29

  • 사업나눔
    위기가정 물품지원_ 행복을 품은 생애 첫 생일, 돌잔치 아기용품 지원

          오늘만큼 행복한 엄마와 아이는 없다! 오늘은 우진(가명)이의 생애 첫 생일입니다!코로나로 인해 가족들과 지인들만 조촐하게 모여서 잔치를 진행하였습니다. 진행 순서는 사회자의 설레이는 오프닝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두근두근 설레이는 우진이의 등장과 함께 돌잡이 등 신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엄마와 가족들 그리고 우진이는 이 잔치가 너무 즐겁고 신나서 연신 행복하다~ 얘기를 하셨습니다.^-^  우진(가명)이는 엄마의 편지낭독으로 인생의 축복을 다 받았답니다. 우진이는 엄마의 사랑으로 정말 따뜻한 아이로 자랄것이 기대가 됩니다! 행복한가에서는 우진이에게 정말 필요한 이유식, 간식, 의류를 지원하였습니다.우진이와 엄마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원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진이의 가정에 많은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 부탁드립니다.  행복한가는 전국의 미혼모 및 한부모 가정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생계비, 의료(상담)비, 후원물품지원 등을 진행하오니, 지원이 필요한 가정은 02-2613-8864로 문의바랍니다.  -행복한가-

    2021.05.24

  • 사업나눔
    위기가정지원후기_할머니의 마지막소원

        “너무 춥고 분리된 생활공간이 없었던 100년된 흙집”  하정이는 100년된 흙집에서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가정입니다. 할머니는 자신의 몸이 90도로 구부러진채 아프지만, 언제나 하정이 손녀딸을 걱정합니다.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은 하정이가 하고싶은 공부잘하고, 잘먹고 건강한 것 뿐이라고 하는데요. “뚝딱 뚝딱, 위기가정의 긴급지원”행복한가에서는 위기가정지원에 대해서 위기가정지원, 생계비, 생활물품지원, 의료용품지원 등 논의가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시급하고 가장 필요했던 100년된 흙집의 보수공사 진행하였습니다! 주요 문제가 되었던 도배장판, 방만들기, 붙받이장 설치, 문교체등의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창고로 방치되어 있던 방을 개조해 단열과 도배장판을 하고 단열이 되지 않던 창호지문을 샷슈로 교체해 아동의 독립된 방을 만들어 주었으며, 옷과 생활용품을 정리할 수 있도록 붙박이장을 설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후원자를 연계해 책걸상, 침대, 옷장 컴퓨터를 지원하여 학습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  “분홍분홍 쾌적한 학습환경에서 할머니와 하정이는 웃음꽃이 피었어요”공부방이 조성되니 할머니는 쾌적한 학습환경이 제공되니 눈시울을 붉히며 즐거워하셨고, 하정이는 매우 기뻐하며,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 함께 놀고싶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해서 힘든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하는 착한 아동입니다.   행복한가에서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할머니와 하정이가 살아갈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서 지역 네트워크와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따뜻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할머니와 하정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행복한가-   

    2021.05.03

  • 사업나눔
    장흥군청과 함께하는 위기가정 지원사업 업무 협약식

     사단법인 행복한가는 지난 4월 14일, 장흥군청과 위기가정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사)행복한가는 장흥군 소재의 위기상황으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을 발굴하고 의료·주거·생계·교육비 지원으로 위기가정이 위기를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사)행복한가 박희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지고 가정폭력, 아동학대 등 어려움이 발생하는 가정이 많은 것으로 안다. 우리 (사)행복한가에서 위기가정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장흥군과 연대하여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먼 길을 와주신 (사)행복한가 이사장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사)행복한가와 함께 장흥군의 위기가정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사)행복한가는 앞으로 장흥군 뿐만 아니라, 전라도 지역,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기가정 발굴에 힘쓰고, 위기가정에 대한 보다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물질적, 정서적 지원이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04.16

  • 사업나눔
    영암콩엄마 청국장캠페인 후기

    장애인가족 식단지원을 위해 3월10일부터 진행된 청국장 캠페인이 여러분의 큰 사랑과 관심으로 인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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