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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골이 닳아 없어진 택배 가수 윤성의 원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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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법 쌀쌀해진 11월, 따끈한 붕어빵이 생각나는 계절이 왔습니다. 추워진 만큼 따뜻하고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행복한가에서는 2017년도 행복한가에서 리틀 런치콘서트에 출연해주셨던 가수 윤성님을 만나러 파주 문산까지 다녀왔습니다! 알고보니 윤성님은 가수이기도 하지만 회사 대표님이시자 3남매의 아버지라고 하십니다^^ 그 이야기를 놓칠수야 없겠죠! 차가운 바람을 가르고 만난 윤성님과의 인터뷰! 함께 보시죠!^^

    Q.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2017년도에 행복한가 리틀 런치 콘서트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 소개 부탁드릴게요:)

    네, 그때는 가수로써 뵀었는데 오늘은 한 가정의 아빠로서 인터뷰를 하게 되었네요. 저는 18년 차, 택배기사로 시작해서 지금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택배대리점을 운영하는 택배대리점 사장 겸 물류회사 대표 겸 하는 일이 너무 많네요. 저는 종합물류회사 대표로써 7개의 회사를 가진 윤성구라고 합니다. 종종 교육도 하고, 유튜브도 하고, 강의도 하고 등등 여러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 2017년도 행복한가 리틀런치콘서트 후기 바로가기




    Q. 택배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요?

    2003년도 12월 초까지 베짱이 인생을 살고 있었어요. 라이브카페의 라이브 통기타 가수였으니까요. 그렇게 가수로 있을 때 지금의 우리 아내를 만났고요. 제가 희망이 없어서 결혼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소리에 하루아침에 라이브카페를 그만두었죠. 솔직히 희망이 없었죠. 술·담배로 절어 살고 거의 알코올중독 수준에 그런 사람이었죠. 남들 일할 때 자고 남들 놀 때 놀고. 노래는 해서 밥은 대충 벌어 먹고살았지만 안정치 않은 직업이었어요. 12월에 라이브를 관두고 12월에 바로 택배회사 문을 두들겨서 택배회사에 들어갔어요. 



     택배기사로 시작한 윤성의 20대 모습

    Q. 사모님을 어떻게 만나게 되신 거예요?

    라이브카페의 팬과 가수로 알게 되었어요. 집사람이 저를 보러 한 달 동안 손님으로 왔었어요. 같은 직장 동료들이랑 와서 그때 VIP 손님이었어요. 그랬던 게 바뀌었죠. 다시 제가 따라다니기 시작했지요. 그때는 제가 몸무게도 80kg 정도 나가고 거의 굴러다녔죠. 허리둘레도 38 정도 되고 덩치가 있었죠. 그때 집사람이 이야기하는 게 왜 저 인간을 따라다녔는지 모르겠다고 말하곤 합니다. 하하하. 





    Q. 또 자녀분이 셋이나 있다고 들었어요! 다자녀를 갖게 되신 이유는?

    첫째 딸 중학교 1학년짜리,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 아들이 있고, 늦둥이 4살짜리 아들이 있어요. 첫 번째 딸은 딱 계획한 아이였어요. 원래는 외동으로 하나만 키우려고 했어요. 지금 첫째 딸이랑 둘째 딸이랑 6살 차이가 나거든요. 이게 왜 그랬냐면 친구 부모님 상갓집을 갔는데 친구 혼자 앉아있는 모습을 보았어요. 갔다 오면서 스스로 결정을 한 거예요. 나중에 나와 집사람이 세상에 없다면 아이 혼자 장례식장에 앉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선언했어요. ‘둘째 낳을래? 입양할래?네가 안 낳으면 난 무조건 입양한다!’ 그렇게 둘째는 합의하고 갖게 되었습니다.
    셋째는 아무 계획도 없었는데 하늘에서 뚝 떨어졌습니다. 아내가 불혹의 나이일 때에 갖게 되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Q. 행복한 가정을 위한 특별한 비결이 있다면요?

    저는 365일 8,760시간이 모자란 사람이거든요. 보통 새벽 5시 반에 기상해서 오전에 출근하고 업무를 보고 뭐하고 퇴근하고 씻고 자려고 딱 누워서 집사람한테 인사하는 시간이 새벽 두 시 반이거든요. 늘이요. 저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근무를 하고 있어요. 쉬는 날이 없거든요. 물론 주말 같은 경우는 오후 5시쯤 끝나거나 하기도 하죠. 그렇게 일찍 들어온 날은 무조건 가족들과 있는 시간이에요. 그래서 고기도 구워 먹고 어디든 나가려고 하고 자유로 드라이브라도 하고 와야 제가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그게 제가 가정을 이어가는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집사람한테도 늘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제가 행사, 강의가 많으니까 거기서 오는 수익금에 대한 이벤트가 많아요. 또 아내를 위해 차도 바꾸어 주고 얼마 전에는 집을 사주었습니다. 아직 제 명의지만요. 하하하. 무엇보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딴짓을 하지 않았으니까요. 아내가 사람 보는 안목이 있던 거죠. 하하하
    제가 스스로 많이 조절하는 것 같아요. 삶의 패턴이라거나 제 주변의 이미지 관리 등에도 신경을 많이 쓰며 살고 있어요. 어쨌든 시간이 나면 무조건 아이들하고 나가든지 놀든지 먹으러 가든지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제가 한주가 불안해요. 매일 아이들이 자는 모습만 보고 나가고, 자는 모습만 보고 들어오니까요.


    Q. 세 자녀분 중에 아빠를 가장 닮은 사람이 누구인가요?

    둘째하고 셋째가 가장 많이 저를 닮았어요. 그래서 걱정이에요. 근데 셋 다 노래를 못해요. 그래서 집사람이 애들한테 절대 아빠가 가수라는 말을 하지 말라고 해요. 근데 어쨌든 하는 짓, 내가 어렸을 때 군인이 꿈이었는데 우리 둘째가 군인의 꿈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걸 보면 정말 혈육이구나 싶어요. 물론 둘째도 곧 군인의 꿈을 포기하겠지만요. 소심한 성격도 비슷하고요. 제가 트리플 에이형이거든요.
    하나 일이 발생이 됐을 때 절절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모습이 있어요.

    Q. 그거와 비교해서 대표님 일은 화끈하게 하시는 거 아니에요?

    남들은 화끈하다고 하는데 이미 속은 썩을 만큼 다 썩어있어요. 겉으로 그런 내색을 잘하지 못해요. 옛날에는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는데 요즘은 많이 좋아졌어요.

    Q. 회사에서는 어떤 사장님이신가

    저는 회사에서 친구 같고 오빠 형 같고 아빠 같고 무섭고 웃기고 엉뚱하고 막무가내 머슴 같기도하고요. 내가 오히려 직원 같기도 하고요. 대표로서의 삶은 대부분이 위엄있고 거만해 보이고 이런 삶을 사는데 저는 필드를 시작으로 사장이 된 사람이기 때문에 앉아서 업무를 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에요. 앉아서도 업무를 하겠지만 거의 현장에서 거의 비슷하게 일하는 사장입니다.



    Q. 보통 대표실이면 이렇게 뚫려있지 않잖아요?

    전 그게 싫었어요. 대표라는 막혀있는 공간, 직원들과 소통하지 못하는 것이 싫었어요. 그래서 예전 사무실은 사무실만 단독으로 크게 되어있었고요. 직원들은 밑에 사장들은 위에 이렇게 되어있었는데 소통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막지 않고 이렇게 다 터놓고 지내고 있습니다. 중요한 건 제가 사장실에 별로 없다는 겁니다.



    Q. 택배 일을 오래 하셨는데 건강은 괜찮으신지 궁금합니다.

    무릎이 많이 안 좋아요. 하도 뛰어다녀서 병원에서는 제 연골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매번 시술을 받으러 다니고 있어요. 전에는 축구도 많이 했는데 이제 잘하지 못하고 있고요. 또 나이가 들다 보니까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했어요.

    Q. 대표님 회사를 이렇게 크게 이끄시게 된 원동력은 ‘가족’인 것 같아요.

    네, 가족이죠. 물론 가족 때문에 이 자리까지 왔고 계속 이렇게 가야겠지만, 제가 강의할 때마다 웃음의 소리로 하는 이야기는 나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신 분은 딱 두 분이 있었는데 그중 한 분이 운전학원 셔틀버스 아저씨가 저를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셨죠. 제가 택배 배달을 하다가 아저씨를 길에서 마주쳤어요. 나도 어린 20대였고, 그러다 보니까 안 비켰어요. 왜냐면 제가 먼저 진입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 아저씨도 안 비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 신경전이 붙으면서 이 아저씨가 결론은 빠져나온 뒤로 물러주면서 나에게 창문 내리고 구한말이 지금의 나를 있게 했어요.
    ‘평생 택배나 해 처먹어라 이 새끼야!!!’ 




    그 한마디가 저에게 독을 품게 하고 이곳에 있게 하였어요. 옛날의 택배라고 하면 일제시대의 인력거 정도의 급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같아요. 대한민국 직업의 제일 밑바닥이라는 생각이 사실 많았고요. 어렸을 때 배송을 하면 멱살도 많이 잡혔어요. 늦게 온다는 이유로요. 또 다른 일화는, 학교에 배달을 갔을 때 선생님이 ‘여러분들 조용히 하세요. 여러분들 선생님 말을 듣지 않고 공부 안 하면 저 아저씨처럼 되는 거예요.’라고 말을 한다거나요. 아 그래서 진짜 난 이걸로 분명히 성공을 한다고 생각했고요. 그래서 최초가 최고가 되기 위해서 박사과정도 밟고 있고요.

    Q. 현재 사모님을 시작으로, 가족의 원동력으로 택배 박사과정까지. 카.


     택배 관련 강의하는 모습 

    택배 박사라는 자리도 집사람의 내조가 없었으면 있을 수 없었어요. 독박육아라고 하죠. 제가 박사까지 오는 기간에 아이들 셋을 혼자서 케어한거잖아요. 회사는 회사대로 지원하고, 둘째 아이 낳기 전까지 매일 아침 직원들 도시락을 챙겨줬어요. 아침마다 23명의 컵밥을 만들어 줬어요. 직원복지로 하겠다고 해서 임신하기 시작해서 막달까지 했을 거예요. 그러한 일화도 있고 저는 집사람의 내조가 없었다면 이 자리까지 올 수 없었고 이렇게 가지도 못했을 거예요.

    Q. 택배를 받기까지의 과정이 궁금합니다!


    택배는 ‘집하’로 시작됩니다. 오후 1시나 두 시에 시작이 돼서 물건을 내리면 지역별로 분류를 합니다. 이 물건을 중앙터미널인 대전, 옥천, 청주, 용인, 곤지암, 군포 등으로 대형차들이 쫙 뿌립니다. 거기서 전국으로 또 분류합니다. 서울 영등포, 서울 종로…. 등등 분류를 하면 그다음 날 새벽 2시부터 동네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제주도까지요. 우리는 오늘 오후 1시에 보냈다고 하면 그다음 날 아침 7시부터 택배기사들이 쫙 모입니다. 그리고 자기 물건이 분배가 돼서 그때부터 배송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터뷰 오셨으니까 숨겨진 이야기도 한번 꺼내 볼게요. 보통 택배기사만 알고 있는데 택배집하 팀도 있습니다. 기사는 배송을 위주로 하고 택배집하 물류 팀은 집하를 위주로 합니다. 물건을 회수해오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핸드폰을 파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어차피 홍길동에게 물건을 보내야 하니까, 이 물건을 수거해가는 전담반이 따로 있어요. 



     

    집하가 늘 먼저이기 때문에 물건을 회수해오는 이분들은 언론이든 어디든 한 번도 나와본 적이 없어요. 근데 집하 일을 하시는 분들도 전국에 되게 많아요. 보통 택배기사만 생각하시는 거죠. 기사님은 아침부터 오후까지 배송하는 사람인데 집하팀은 오전부터 밤 10시까지 일을 하세요. 배송하는 분들보다도 체력소모량이 훨씬 많습니다. 일하는 시간도 길고요. 하중 물량들을 드는 일들이 많습니다.
    택배기사는 하루 할당량만 하면 되는데 집하 물류 팀들은 하루에 몇천 개를 날라야 합니다. 집하팀은 급여제로 되어있고요, 기사는 수당제로 되어있고요. 그런 차이들이 있어요.

    Q. 코로나 때문에 온 국민이 택배를 더 많이 이용하고 있잖아요? 많은 분이 꼭 알고 계셨으면 하는 게 있다면요?

    지금은 택배가 뉴스에 워낙 많이 나오니까요.‘아저씨! 택배 어제 주문했는데 왜 안 오는 거예요?’ 이런 게 너무 많았었는데, 지금은 과로사다 뭐다 이야기하니까 ‘이제 늦게 와도 괜찮아요.’라고 하셔요. 하지만 아직도 5천만 명 중 4천 9백만 명은 왜 내 택배 빨리 안 오느냐고 합니다. 많은 분이 잘못 알고 계신 것 중의 하나가 택배는 다음날 100%라는 배송 규정이 아닌데 언젠가부터 그게 당일배송이라는 인식이 생겼어요.

    사람들의 인식이 아직도 안 바뀌고 있고요. 당신은 택배기사고 나는 소비자니까 기사의 탓이고 죽거나 말거나 그건 당신의 문제고, 힘들어 죽겠으면 때려치워야 한다는 인식이 많다는 것이에요. 그런 것들이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늘 방송에서 했던 이야기 중의 하나는 본인의 남편이 혹은 동생이, 오빠가, 아빠가 택배라는 직업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또 하나 부탁드리고 싶은 건 택배기사들이 되게 못 배우고 불쌍하고 가진 게 없어서 선택하는 직업으로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거든요. 전문대 이상으로 평균 학력도 높아졌어요. 그리고 연봉도 절대 낮지 않습니다. 물론 하위 연봉을 받는 분들도 계시겠죠. 근데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 또 뉴스 기사도 왜곡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택배기사를 너무 불쌍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저는 그게 택배 산업을 더 저해한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가족생활중심 행복한가 가족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의 ‘택배의 하루’라는 노래가 아침에 기상 시간으로 하루를 달려서 미래를 바라보는 그런 노래를 썼잖아요. 저는 사실 제가 택배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달려오면서 저만 그렇게 산 줄 알고 있었어요. 근데 대한민국 아빠도, 엄마도, 아이들도 다 그런 모습으로 살고 있더라고요.

    저는 구독자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휴 힘들어 죽겠네~!’하면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것이에요. 내가 힘든 만큼 옆에서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옆에서 서포트 하는 사람들도 똑같이 힘든 거거든요. 그게 어떻게 보면 톱니바퀴가 잘 맞아서 가정을 이룬다고 보거든요. 근데 아빠만 힘들어한다면 그 톱니바퀴는 끝난다고 봅니다. 죽어라고 일만 바라보고 살지 마시고, 가족을 한번 바라보면서 소소한 삶으로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남편이라는 이유로, 아빠라는 이유로, 가족이라는 이유로 그 사람이 하는 일을 밀어주고 좋게 봐주고 살아갔던 것 같아요. 서로 이해하고 안아주면 될 것 같아요. 그것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택배 인식이 빨리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아시는 것처럼 택배기사가 하루하루를 어렵게 살아간다거나, 못 배워서, 가지진게 없어서 택배를 한다는 그런 인식도 변했으면 좋겠습니다. 택배에 대해 불쌍한 취급받지 않고, 전문 산업으로써 나아갈 수 있는 그런 분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가족을 원동력으로 힘차게 살아가는 택배 가수 윤성님의
    ‘택배의 하루’ 밴드 라이브 영상 추천드릴게요~!^^
    택배 가수 윤성님의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유튜브를 구독해주세요!^^

    ● 택배박사 윤성 물류야 놀자
    ● 노래하는 택배아저씨
    ●‘택배의 하루‘ 밴드 라이브 바로가기




    택배의 하루
                                                    작사/작곡 윤성

    아침을 알리는 알람 소리에 두 눈 비비며 하루를 시작 하고
    누가 깰까 하는 걱정에 조용히 문을 나선다
    부르릉 힘차게 출발하면~새롭게 시작될 세상과
    시원히 불어오는 바람 내 얼굴에 닿으면

    오늘도 난 달린다 희망찬 내일을 위해
    그래서 난 웃는다 날 보는 사람들 있으니

    오늘도 난 달린다 새로운 세상을 위해
    이렇게 난 노랠 부른다때로는 힘들어 지쳐있지만~
    더 크게 펼쳐질 내일 있기에
    그렇게 다시 한번 시작해~

    힘든 지난날 잊어버리고 오늘도 난 달린다 달린다
    희망찬 내일을 위해 이렇게 난 노랠 부른다

    이상 행복한가 에디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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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
    2020-12-01

    삭제

    택배일도 힘드신대 여러가지 일도 하시고 정말 멋있으세요!! 저도 여러방면에서 도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 김효진
    2020-11-30

    삭제

    좋은 말씀 잘봤네여
    택배 가수 윤성님의 인터뷰를 읽고 많이 배우고 가네여
    택배의 하루도 잘 들을게여~
  • 김수정
    2020-11-27

    삭제

    좋은 인터뷰에요~ 제가 갈수록 택배에 의존하고 있어서 그런지
    말씀중에 택배기사에 대한 인식이 변해야 한다는것도 넘 공감합니다~~
  • 서용칠
    2020-11-26

    삭제

    사랑하고 미워하는데서 문제가 생겨난다
    그저 바라보며 배려해주자 .
  • 서용칠
    2020-11-26

    삭제

    사랑하고 미워하는데서 문제가 생겨난다
    그저 바라보며 배려해주자 .
  • 홍민석
    2020-11-26

    삭제

    응원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로ㅜ생활하시는 모습!! 많이 배워갑니다.
  • 장혜영
    2020-11-26

    삭제

    bravo!
  • 앵그리버드
    2020-11-26

    삭제

    택배의 하루 노래가 너무 좋네요... 티비에서도 많이 봤었는데 인터뷰로 보니 또 새롭습니다.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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