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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가 및 처가 식구와 잘 지내는 비결 7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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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집살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단어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시집살이 못지않게  처가살이라는 말도 심심치 않게 들립니다. 시가이든 처가이든 어느 한 군데 소홀할  수도 없고, 또 요새는 맞벌이 부부가 많아 시가나 처가에 의지하게 되는 비율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시가 식구나 처가 식구와 잘 지내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태도의 기반에는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 원래 부부가 되기 전에는 각자의 가족에 속해있다가 새로운 가족이 만들어집니다. 그런데도  각자의 부모님은 여전히 자식들의 삶에 관심이 많은 것은 이상하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고 전혀 다른 가족이기에 갈등이 일어나는 것도 어떻게 보면 당연합니다.   오늘은 점점 갈등이 많아지는 요즘 시대에 시가 혹은 처가 식구와 잘 지낼 수 있는 비결 7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서로 존중하기

    우리가 앞서 이야기하였듯이 각자의 가족이 서로 다름을 알아야 하고 그 다름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그런 태도의 기저는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먼저 부부는 각자 시가와 처가를 존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시가는 며느리를 존중하고, 처가에서는 사위를 존중해야 합니다 . 즉 다시 말해서 며느리는 시가에서 존중을 받고 사위는 처가에서 존중받아야  합니다. 시가와 처가와 잘 지내는 것이 결국은 부부 사이  또한 원만하게 만듭니다.

    2. 비교하지 않기

    이 세상에 똑같이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말인즉슨 이 세상에 똑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가족은 없습니다. 각자의 부모님은 부모님 자신이 처한 상황 속에서 자녀를 양육했습니다. 부부 각자는 다른 방식으로 양육 받았고 자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방식을 배우자에게 강요할 수도 없고 시가 식구 혹은 처가 식구와 비교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인 시선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인 시선으로 상대방을 보며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는 게 중요합니다.




    3. 화합을 위해 양보하기

    실제로 결혼생활은 생각보다 인내와 양보가 필요합니다 . 그리고 그것은 한 사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배우자와 현재 사이가 원만하든 혹은 그렇지 못하든 시가 혹은 처가와 사이가 좋지 않다면 그것은 배우자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하고 불화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불화가 있으면 계속 부딪혀야 하는 상황 속에서 관계의 불편함이나 스트레스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가족 간의 화합을 위해서 먼저 양보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4. 제한과 경계를 설정하기

    시가 혹은 처가 식구와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제한과 경계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서 인내와 양보가 중요하다고 언급하였지만, 전제되어야 할 것은 건강한 관계 유지를 위한 제한과 관계를 설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부부는 두 사람이 맺은 관계로 시가 및 처가  식구가 부부의 삶에 서는 한 발짝  떨어져야 합니다.




    5. 차츰 알아나가기

    서로 모르고 살아왔던 사람을 갑자기 다 알 수는  없습니다. 가족이 되었지만 아직은 서로 잘 모르는 것이 많기 때문에 서로의 가치관이나 성향을 알아가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6. 배우자와 대화하기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서로의 배우자와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갈등 상황이 생겼을 경우 배우자와 건강하게 대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건강하게 대화하는 것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과 신뢰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7. 건강한 거리 유지하기

    시가 식구나 처가 식구의 과한 관심이나 여러 가지   압박 없이 좋은 관계나 친밀한 감정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은 건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시가나 처가에서 부부의 삶에 과하게 간섭하지 않도록 건강한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

    자녀가 장성하여 결혼하여 새로운 가정을 이루어도 부모는 여전히 그 자녀의 부모님입니다. 그렇지만 또한 새로운 가정의 주체가 되었음을 인정하는 법 또한 배워야 하는 법입니다. 그것이 바른 관계로 가기 위한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중요합니다. 각자의 가족을 존중하고 신뢰하는 마음을 잃지 않고 시가와 처가 식구와 잘 지내기 위해서 서로 조금 더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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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가 #처가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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