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정보

행복한 가정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누려 보세요.

  • '불면증'은 왜 생기는 걸까?

    공유하기

    글자 크기


     

     

    수면은 인간은 물론 동물들에게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잠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하며 하루에 지친 피로를 풀 수 있는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간혹 해외로 나가면서 시차적응이 잘 안 되었다거나 혹은 낮잠을 너무 많이 주무셨거나 하는 이유로 밤에 잠을 못자서 괴롭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특별한 이유없이 잠을 못자서 괴로워하시는 분들이 계시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를 불면증이라고 부르곤 합니다.
    수면이란 의학적인 용어로 말하자면 뇌의 가장 아래쪽에서 멜라토닌이라는 성분을 생성하는 활동입니다. 이는 송과선으로 조절되며 신체에 있어 꼭 필요한 생리적인 상태입니다. 멜라토닌은 밤에는 증가하고 낮에는 감소하게 됩니다. 우리가 밤에 잠을 잘 수 있도록 멜라토닌은 태양의 일정에 따라 리듬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밤에 잠이 오고 낮에는 잠을 깊게 못자기도 합니다. 물론 수면의 질은 사람의 일생을 지나면서 건강상태, 나이, 생활습관등에 따라 양질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잠을 자면서 뇌활동은 램수면과 저주파파동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 두 단계를 반복을 하면서, 반복하는 순간에 신체적인 움직임이 동반되는 짧은 각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중요한 수면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원인을 1차와 2차원인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먼저 1차 원인은 수면에 적합하지 않읂 환경일 때 입니다. 환경이 편안하지 못하거나 익숙치 못할 때 입니다. 이런 경우는 잠을 자는 곳 환경을 조금 더 편안하고 잠들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혹은 노화나 생활습관이 바뀌게 되며 생리적으로 일정이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혹은 항고혈압제나 항콜린제와 같은 일부 약물로 인하여 악영향이 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2차원인은 질환적인 요인 등으로 인한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심혈관 질환이나, 무호흡증,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나 식이장애가 있을 때에도 그렇습니다. 혹은 온도가 너무 춥거나 더울 때, 여행등으로 환경이 갑작스럽게 바뀌어 일시적으로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잠들 때 혹은 잠자는 상태의 유지가 어렵다면 불면증이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몸이 피곤하고 면역력도 약해집니다. 또한 직장에서 업무를 처리할때 집중도가 느려지고 예민감과 우울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의학적인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드리지만 그러기 이젠에 먼저 수면 위생, 즉 수면의 환경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먼저 행해보신 후에 의료적인 도움을 받아보셨음 합니다.




    1. 일정한 수면일정을 만드셔야 합니다.
    불규칙적인 일정은 더욱 수면의 질을 떨어지게 만듭니다.

    2. 수면시간은 너무 많아도 적어도 좋지 못합니다.
    7시간 30분에서 8시간 정도로 제한해 보세요.

    3. 신경계를 자극할 수 있는 식품, 음료 등을 섭취하지 마세요.

    4. 낮잠을 오래 자면 밤잠을 자기 힘들 수 있습니다.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모자란 잠을 낮잠으로 채우다보면 악순환이 반복되는데요. 이런 악순환을 끊기 위해 지나친 낮잠은 자제해야 합니다.

    5. 운동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저녁시간의 운동은 과한 에너지로 수면에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저녁 시간을 피해서 운동해 주세요. 잠들기 직전에는 자극적일 수 있는 활동을 피해 주세요.

    6. 체온과 비슷한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7. 식사 습관도 수면에 중요합니다.
    일정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저녁에 과식을 하시거나 야식을 먹는 것은 수면에 좋지 않습니다.

    8. 잠들기 전에 간단한 이완운동을 하는 것도 몸의 긴장감을 풀어주고 질 좋은 수면을 위해 도움이 됩니다.

    9. 침실의 온도를 편안한 수준으로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오늘 밤은 꿀잠 주무세요!
    이상 행복지기♥ 였습니다. 



    #불면증 #수면 #생활습관

  • 서용칠
    2021-03-18

    삭제

    이즈음 자다가 한두번 중간에서 깨난다
    그러나 다시 잠은 금방들어서 다행이지만 중간에 깨었다가 일어난 날은 낮에는 피곤하다 ,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