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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은 배우자를 어떻게 부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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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 달 특집 관계정보>

    - 2편 - 당신은 배우자를 어떻게 부르고 있나요?


     

     주로 결혼한 부부들은 가족이나, 친구, 사회 모임에서 자신의 배우자를 소개하거나, 말할 때, “저희 집 사람이~, 안주인이~, 저희 바깥양반이~” 또는 자녀의 이름을 앞에 두고 “~ 엄마가, ~ 아빠가라고 호칭을 한다. 결혼 한 부부가 서로 배우자를 부를 때에도 자녀 이름을 앞에 두고 ‘~~ 아빠, ~~ 엄마라고 부르거나, ‘자기야~, 또는 오빠, , 누나, 자기야~, 어이!, 자네~, 임자, 연령층에 따라 다양하게 서로의 호칭을 사용한다, 이러한 서로의 호칭과 배우자를 타인에게 말하거나 소개할 때의 표현은 부부가 행복하고 건강한 연합을 위해서는 도움이 되기보다는 방해의 요인이 될 수 있다, 건강하고 행복한 부부로의 삶을 위한 부부연합을 위해서는 부부가 서로 또는 타인에게 소개하는 호칭에 대하여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한 남성이 결혼한 지 10년이 되어서 대학교 동창이었던 친한 남자 친구가 해외에서 살다온 친구 부부를 처음 저녁식사 자리에서 서로를 소개할 때, 이렇게 소개한다. 한 친구는 집사람이야~, 누구 엄마입니다~’, 그런데 한 친구는 내 아내야~, 또는 내가 사랑하는 아내야~, 아내는 제 남편입니다, 또는 제가 존경하는 남편입니다~’ 라고 했다면 어떤 부부의 모습이 더 행복하게 보였을까요? 회사의 상사와 부부 동반으로 모임에서 자신과 배우자를 소개할 때, ‘부장님, 제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또는 제가 사랑하는 남편입니다라고 소개한다면 부장님의 외적 반응과 내적 울림은 다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친구와 부장 부부는 다른 장소에 가서 타인에게 소개할 때, ‘제가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제가 사랑`하는 남편입니다라고 소개할 확률이 높다.

     

     

     요새 자주 쓰이는 말에 대한 명언, 말의 중요성을 잘 표현하고 있는 속담 중에 한 가지 글이 있는데, “한마디 말이 맞지 않으면 천 마디의 말을 더해도 소용이 없다. 그러기에 중심이 되는 한마디를 삼가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주변에서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말한 대로 된다는 의미이다. 부부가 타인에게 소개할 때는 남성을 남편라고 , 여성을 아내라고 호칭하는 것이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사랑하는 아내라고 말하고, “사랑하는 남편이라고 말하면 첫 단추를 금단추를 끼우는 것이다. 왜냐하면 말한 대로 아내를 사랑하게 되며 남편을 존경하게 되기 때문이다 보통 부부들은 사랑하게끔 해야 사랑하지!, 존경할 만해야 하지! 라고 불평을 한다, 이 글을 읽은 순간부터 적용 실천하길 권면한다. 부부사이에 상대방 배우자에게 사랑해라는 말을 듣고 싶다면 자신이 상대방에게 진정성 있게 사랑해라고 하면 들을 수 있다. 가는 말이 인격적이면 오는 말도 인격적이다. 배우자에게 접근을 잘하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다.

     

      

     어느 갈등이 심한 부부에게 두 가지 미션을 주었다. 4주간 모임에서 마다 타인에게 소개할 때 사랑하는 아내입니다, 사랑하는 남편입니다’, 두 번째는 작은 일에도 고마워요~’ 라는 말하는 것이었다. 실천하는 것을 지켜보았다. 이 두 가지 미션의 적용은 생각나는 사람이 먼저 하라고 했다, 청소해 주면 고마워~, 쓰레기를 버려주면 고마워요~ 음식을 차라주면 고마워요~, 결과는 부부의 갈등이 말끔히 사라졌고 부부는 행복해 보였고 얼굴에는 빛이 나기 시작했다몇 년 전, 한 방송 연애 프로그램인 살림하는 남자에서 젊은 부부가 식사를 하면서 서로 이렇게 호칭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남편과 아내는 서로 여보~~” 라고 때로는 당신~~” 이라고 부른다, 이 부부는 이 호칭의 뜻을 분명히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 여보~~” 같을 여, 보배로울 보, “ 여보~~ 라고 부르면 보배와 같아요~~ 라고 말하는 것이다. 때로는 당신~`“ 이라고 부른다, 부부의 호칭을 남편, 아내, 여보, 당신으로 한다면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설계해 가는데 초석이 된다.

     


    박희철 교수

    사단법인 함께하는 가정운동본부 이사장

    사단법인행복한가 이사장

     


    #배우자 #호칭 #존중

  • 서용칠
    2021-05-12

    삭제

    나의 윗사람에게 나의 아내나 남편을 소개할때는 존칭을 조심해서 써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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