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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같은 말을 해도 접근하기 나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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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 달 특집 관계정보> 

    - 7편 - 똑같은 말을 해도 접근하기 나름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바깥 공간 활용의 제한과 평소 친분이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도 제한되어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그로인해 코로나 블루(우울증)으로 인하여 부부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이혼에 이르는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많다보니 TV나 컴퓨터, 핸드폰을 통하여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시간도 많이 늘어났다. 이렇게 가정에서 가족과 머무는 시간이 많은 상황에서 부부가 일상에서의 대화에서 접근을 잘해야 좋은 반응을 얻게 되어 친밀감이 깊어지고, 서로의 신뢰가 강화된다. 부부가 서로 말과 행동에서 접근이 좋으면 반응이 좋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는 의미이다. ‘접근이 좋으면‘, “가는 말이 고와야 한다는 말의 의미를 갖고 부부가 서로 일상생활에서 적용하여 코로나-19로 인한 부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코로나로 인하여 TV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 생겼는데, 그것은 바로 트로트 노래이다. 미스, 미스터 트롯, 트롯신이 떴다, 보이스 트롯, 등등,,,, 모두의 우울한 마음을 달래듯이 구수하고 애절한 박자와 가사로 심금을 울린다. 이 프로그램에는 참가자와 심사위원이 있다, 한 참가자가 노래를 부르면 심사위원들이 노래에 대하여 평가를 하는 데, 그 평가하는 것이 다른 두 부류를 볼 수 있다. 한 부류는 참여자의 잘한 부분을 먼저 칭찬해 준다그리고 나서 아쉽거나 보완해야 할 점을 말해준다. 또 다른 부류는 참가자의 못한 부분에 집중하여 말해준다이 두 부류 모두는 참가자에게 잘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을 한 것이다. 그런데, TV 모니터를 보고 있을 때, 첫 번째 부류의 심사위원에 마음이 끌림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이 매우 부드럽고, 유연성 있고 인격적인 참다운 프로로 생각이 들것이다. , 접근을 잘하는 기술에는 칭찬하기, 진정한 칭찬을 위해서는 배우자의 일상에 대한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아내가 미장원에서 머리를 새롭게 하고 와서는 여보 나 변한 것 없어?’ 라고 물어 보기 전에, 저녁에 만나는 순간, 와우~~, 여보, 머리 새롭게 했네,, 봄 처녀 오셨네~~‘, 또는 와우~ 옷 색깔하고 머리 스타일이 넘~, 잘 어울린다라고 반응한다면, 부부는 그날 저녁과 이후에 시간은 매우 만족하고 행복하게 보낼 확률이 매우 높다.

     


     

     두 번째는, 오늘 하루 서로 한 가지씩 원하는 것 해주기, 하루가 벅차면, 일주일에 한 가지, 아니면 한 달에 한 가지, 서로 원하는 것을 해주기이다. 대부분 정서과 감정에 대한 것으로 정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일주일에 한번씩, 카페에서 차를 마시며 대화하기, 개인 시간을 주기, 자녀를 한번 씩 돌아가면서 봐주기, 사랑한다고 표현해 주기,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기, 수고한다고 말해주기, 존댓말로 대화하기, 등등, 일상에서 상대방에게 원하는 정서가 있을 것이다. , 부부는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협상(FTA)을 하는 기술도 중요하다. 협상을 가장 잘하는 방법은 나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해주고 싶은데, 말해 줄 수 있어요라고 접근하는 것이다. 그러면 반응이 좋을 것이다. 만약, ‘당신은 원하는 게, 뭐야?’ 라고 접근하면 없어라고 반응 할 것이다.

     

     

     세 번째는 서로의 기질에 대한 장점의 언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배우자의 기질을 공부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더~ 행복한 부부학교에서는 부부행복 퍼즐이라는 강의를 통하여 자신과 베우자, 더 나아가서는 자녀의 기질을 발견하고 기질에 장점과 단점을 이해하여 서로 적응하는 훈련 과정에 배움이 있다. 기질에 대한 장점의 언어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대부분은 기질에 대한 단점의 언어를 사용한다, 그런데, 단점은 자신이 잘 알고 있다.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말해 주지 않으면 누구 말하겠어!, 내가 고쳐주지 않으면 누가 고쳐 주겠어! 라는 사명감으로 단점을 말하면 배우자는 점점 멀어져 갈 것이다. 그리고 자녀가 대학을 가거나 결혼을 하면, 혼자 살고 싶다고 헤어지게 되는 것이다. 열심히는 살았는데, 재대로 살지 못했음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게 되는 것이다. 젊었을 때부터 적용하여 습관으로 정착 시키는 것이 좋다 외모에 대한 칭찬도 효과가 있으나, 기질에 대한 장점을 먼저 말해주고, 단점을 후에 말하면, 상대방은 일단 자신의 마음이 상대방으로부터 인정 되었고 공감이 되었음으로 단점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를 갖게 된다. 나를 알아주는 구나~~, 그렇다면 가족을 위해 희생할 수 있어!, 남편과 자녀를 위해 헌신 할 수 있어!, 나의 삶에 보람이 있구나~ 라는 선한 감정을 갖게 된다.

    그 밖에, 접근을 잘하는 방법은 배우자가 사랑스러운 이유, 자랑스러운 이유, 처음 만났을 때의 감정과 추억, 서로의 삶에서 부부가 된 이후에 감사해야 할 일을 자주 나눈다면 매일의 일상 속에서 접근이 좋아 반응이 좋은 경험을 자주하게 될 것이다.

     

     

    박희철 교수

    사단법인 함께하는 가정운동본부 이사장

    사단법인행복한가 이사장


    #부부 #접근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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