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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04.16

    퇴직 이후, 여전히 인정받고 싶다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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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 이후, 여전히 인정받고 싶다

    퇴직은 곧 경제적 능력을 상실하고
    직업적 위치에서 내려오는 것을 의미한다
    경제적 능력은 자기 효능감과도
    관련되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인 남편이 자존감을 유지하는
    중요한 요소였을 것이다

    퇴직 후 남편은 아내와 가장 많이 갈등을
    겪지만, 두려움과 예민함을 오가는 남편을
    구원해줄 수 있는 인물 또한 아내이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 구성원 중
    결혼 후 남편과 일생을 함께했던 아내가
    건네는 인정과 존중은 매우 중요하다
    남편이 되고 아빠가 되는 시간을 함께해준
    사람, 그 유일한 사람이 바로 아내이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아내는 퇴직 후 남편의 내면에
    자리한 불안과 아쉬움을 들여다봐야 한다
    아내가 그의 예민함이 두려움 때문이었음을
    이해하고 도울 수 있다면,
    남편 또한 지금까지의 삶을 되돌아보며
    그의 삶이 충분히 가치 있는 삶이었음을
    수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송성환 저,'결혼수업'인용 및 재구성 -

    배우자가 주는 존중과 인정, 사랑은
    세상의 모진 풍파 속에서도 쓰러지지 않는
    유일한 삶의 이유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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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 - Tupelo_Train  

    #퇴직 #이해 #인정


  • 임신자
    202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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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은 '자기는 없는 생활'이제부터는 자기 삶을 살 수
    있도록 배우자는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래요.
  • 서용칠
    2021-04-16

    삭제

    퇴직하면 집안에 있지말고 일단 나가자.
    취미생활이나 동아리회 모임에 나가자.
    70넘어서 이성친구가 있어도 모른척하자 .
  • 장혜영
    2021-04-16

    삭제

    은퇴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것이 관건인거 같아요
    평소 하고 싶었던거 그리고 생을 마무리지을 수 있는 가장 가치있는 것을 발견해내는 것
  • 백가영
    2021-04-16

    삭제

    자신 다음으로 가장 친한 친구이자 삶의 동반자인 남편을 더 존중하고 아껴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