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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04.23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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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

    가까운 이에게 바라는 바를 청하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다
    바라던 것이 돌아오지 않을 때 느끼는
    서운함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에 무뎌지는 관계를 바라보면서
    누구나 서운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감정은 적당한 용어로
    상대방에게 전달하고나 내 안에서 나름의
    소화기관을 거쳐 다스리게 된다

    문제는 그것들이 쌓이고 쌓이다가
    갈등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순간이다
    여러 표현이 있겠지만 가장 독한 방법은
    역시나 한 번에 싸잡아서 말하는 방법일 것이다
    그래서 인지 대뜸 ‘지금까지 해준 게 없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태가 발생 한다
    실제로 해준 게 없어서가 아닌,
    지금 느끼는 서운함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일 것이다

    ‘네가 해준 게 뭐있어?’
      ‘너는 내가 원하는 것들에 무심해
    큰 걸 바란 게 아니야 조금만 신경 쓰면
    보이는 사소한 것들이란 말이야’

    위의 내용에 공감하고 있다면
    이 표현을 잘못 이해하고 있는 셈이다
    상대방에겐 전혀 다른 소리로 들리기 때문이다

    - 왕고래 저,‘후회방지 대화사전’중에서-

    서운한 마음을 담아두었다가 한꺼번에
    감정적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이런 부분은 조금 신경써줬으면 좋겠어’
    라는 부드러운 표현으로 부탁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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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운함 #표현 #대화


  • 서용칠
    2021-04-25

    삭제

    존 에프 케네디는
    국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주었나 묻지말고
    나는 국가에 무엇을 하였나 물어라하였다.
  • 임신자
    2021-04-24

    삭제

    삶이란 상대방에게서 서운함을 느끼고 그것을 잘 다스리는 것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배변이 원활하면 뱃속이 편하드시 퍼내버리는 연습이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