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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18

    09.29

    아빠가 딸을 애타게 부르는 이유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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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 얘”
    “이리 와봐~”
    60세 넘은 아빠가 딸을 애타게 부르신다

    “이거 좀 봐라 아빠가 복숭아 잘라줄게~”
    “복숭아?”
    어리둥절해하는 딸에게 부지런히 손을 움직여가며 복숭아를 잘라 내미신다

    우리 아빠 한두 번 해보신 게 아닌데요?!^^

    - 행복한가 가족 정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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