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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21

    07.27

    무슨 벌레에 물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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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 벌레에 물린 걸까요?

    여름철, 벌레와의 전쟁!
    물린 부위의 증상을 보면 벌레의 종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함께 알아볼까요?

    1. 물린 부위가 동그랗고 빨갛게 부어 간지러워요.
    => 모기
    누구나 여름철이면 모기에 물리는 경험을 한다.
    물린 부분이 붉은색으로 부풀어 오르면서
    무척 간지럽기 때문에 지나치게 긁는 경우
    2차 피부 손상 및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2. 쏘인 부위가 아프고 심하게 퉁퉁 부어올랐어요.
    => 벌, 말벌
    벌에 쏘인 부위는 심한 통증을 동반하고
    화끈거림과 함께 퉁퉁 부어오른다.
    벌침이 피부에 남아 있는 경우 제거해야 하지만
    잘못 건드리면 피부 더 깊숙이 들어갈 수 있으므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말벌은 독침을 여러 번 쏠 수 있으므로
    쏘인 부위가 더욱 심하게 붓고 멍까지 들 수 있다.

    3. 반려동물을 만지고 난 뒤 물린 자국이 여러 개 생겼어요.
    => 벼룩
    길고양이와 같은 동물을 만진 후 가렵고
    작은 벌레에 물린 자국이 여러 개 생겼다면
    벼룩에 물렸을 가능성이 높다.
    벼룩에게 물리면 1시간 이내에
    두드러기처럼 작고 붉은 물집이 생기며
    심한 가려움증과 함께 출혈이 나타나기도 한다.

    4. 침대에서 자고 났더니,
    빨갛고 가려운 혹과 물집이 생겼어요.
    => 빈대(베드 버그)
    우리나라에는 흔하지 않으나, 외국 여행 중
    위생 상태가 좋지 않은 숙소에 묵는 경우
    종종 베드 버그라고 불리는 빈대에 물릴 수 있다.
    빈대에 물리면 1~3일 뒤부터 가려움증이 생기기 시작하며
    빨간 혹 2~3개가 모여 물집과 함께 올라온다.
    빈대가 남긴 타액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데
    특히 가려움증이 무척 심하기 때문에
    물린 부위를 긁다가 생기는 2차 염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벌레에 물린 뒤 호흡곤란, 부종, 두드러기,
    현기증 등의 심각한 증상이 동반될 경우
    벌레의 독성분이나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아나필락시스’ 징후일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응급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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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 - Waterfall  

    #벌레물림 #가려움 #염증


  • 서용칠
    2021-07-28

    삭제

    모기에 물리지않는 체질의 사람도있습니다 .
  • 장명자
    2021-07-28

    삭제

    워낙에 날씨가 더워 그런지 올해엔 집안에는 모기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산책 나갔다가 물린 모기로 인하여 가렵고 부어 오른 게 그리 싑게
    가라 앉질 않아 애기들 데리고 산책은 더욱 조심해야할 듯 싶습니다.
    올여름 건강 잘 챙겨서 코로나도 무더위도 모두 이겨내자고요. 홧팅~!!^^
  • 이해정
    2021-07-27

    삭제

    여름철에는 창문을 열고 공기를 환기시키고,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사전에 모기약을 뿌리는 것이 좋지요.
    또한
    야외에 나갈 때도 긴바지와 긴소매 옷을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어른들에게는 별것이 아니지만
    어린이들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장혜영
    2021-07-27

    삭제

    아자 아자 화이팅
    여름의 열기도
    벌레들도
    코로나도 박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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