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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03

    09.01

    물려줄 유산은 남을 생각하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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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려줄 유산은 남을 생각하는 마음

    분당 서현 1동 한성희 님은
    늘 이웃을 위해 한자 교실을 열고,
    교통지도 봉사를 하며,

    거리의 쓰레기 줍기를 하는가 하면,
    'C&G(Clean & Green) 운동'을
    분당 전 지역으로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그와 인터뷰한 작가에게
    한성희 님이 전한 한마디는
    오늘날의 각박한 세대에 단비 같습니다.

    "우리가 물려줄 유산은
    남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이 세상을 혼자 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가족이 필요하고,
    이웃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이웃은 언제나 함께 합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이 많이 있을수록
    수준 있는 당신이 됩니다

    - 오늘은 이웃을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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