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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스토리

소소한 일상이 주는 행복을 전합니다.

  • 2003

    09.02

    왕과 노인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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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과 노인

    위나라 포(浦)라는 곳에서 85세나 된 노인이
    소나무를 심는 것을 왕이 보고 물었습니다.

    "이 나무가 자라도 노인은 쓸 수가 없지 않소?"

    노인이 말했습니다.

    "나무를 심는 것은 1백 년 뒤를 위해서입니다.
    나라를 가진 사람이 그런 말씀을 하시다니요.
    소인은 죽은 후의 자손을 위해서 하는 일입니다."

    왕은 부끄러워하며 사과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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