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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세 건강 이 속에 있다"후기

    2019.12.01

    오복 중 하나가 치아라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치과를 방문하면서 경험했던 내용이 다 나오네요.

    저도 스케일링하러 치과에 갔다가 이빨이 전부 썩어서 다 치료해야된다는 얘기를 들었었습니다. 의사가 코디네이터와 상담을 하라고 하더니 코디네이터는 이번에 한번에 계산하면 할인해 준다며 돈얘기 위주로 하더군요.

    전혀 다른 내용의 결과에 충격이 심하더군요. 결국엔 할려던 치료만 받고 나와서 다른 곳에 갔더니 대부분이 다 이렇고 정말 심해지면 치료를 해야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그 의사분이 내 친구들도 과잉진료한다고 친구들한테도 뭐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 치과 가기가 더 망설여지고 가도 속을 것 같아서 안 가게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치과선택과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 되었네요.

    정말 책을 쓰신 분처럼 노력하고 환자를 위하는 의사분들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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