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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뇌과학 공부법

    2020.03.27

    저자 장준환선생님은

    아이들이 공부하는 방법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하면서 교육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에서 하루 5분 뇌과학 공부법을 개발하였다고 하니 학부모로서 정말 고마운 선생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은 남녀노소 모두가 읽기 편하게 뇌과학분야의 일부 전문용어를 제외하면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았고, 현장에서 체험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쓴 글이기 때문에 초중고학생은 물론 학부모, 현장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선생님들도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5분 공부법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실천하기 쉬운 방법이기 때문에 나이와 환경을 탓하면서 계획을 실천하지 못했던 어른들도 언제든지 마음 먹으면 실천할 수 있는 행동실천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작가가 이야기하듯 중요한 것은 읽고 공감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직접 실행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서 정년이 지난 65세의 독자도 이 책을 두 번 읽었고, 중요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독후감 써서 대전지역아파트신문에 기고를 준비하고 있다.

    초중고학생들은

    사례를 중심으로 가볍게 읽고 직접실행할 내용을 찾아 실행에 옮겼으면 좋겠고, 학부모님들은 우리 아이는 어디에 속할까? 사례와 뇌과학에 대해 이해를 하고 지식을 쌓아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이해의 폭을 넓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저자 장준환선생님은

     잘못된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해결방안까지 대안으로 제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저자는 마지막으로 머리가 좋아지는 뇌과학 공부법으로 독서와 걷기운동, 건강한 음식, 숙면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실감나게 설명을 하고 있어 마무리는 잘해주고 있다.

    끝으로

    저자가 본 책에서 인용한 책을 정리해서 올린다.

    필요하다면 독자들도 읽어보기를 권장한다

    모리 아키오《게임 뇌의 공부》, 루소《에밀》, 소피 리 로이《왜 내 일을 하기가 너무나 어려울까》, 벤저민 스포크《유아와 육아의 상식》, 간스케《은수저》, 하시모토 다케시《슬로 리딩》, 박완서《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칠스 C.만즈《긍정으로 생각하라》, 존 레이티《운동화 신은 뇌》, 몽테뉴《수상록》, 루소《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게임 뇌의 공부》


    독서지도사 / 이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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