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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태주 선생님의 창작 동시집 ㅡ

    2020.06.06

    엄마가 봄이 었어요 다여린 작가님의 그림에 어울러져서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창작 동시집이라고 말머리에 이야기를 하시는데 막상 읽어보니,, 어른들의 뇌를 말랑 말랑 하게 자극을 주시는 책 이었다,, 받자마자 난 새벽에 앉아서 휘리릭 책을 보고는 그림을 다시 쳐다보고 여기에서 말하는 단어 하나 하나에 나태주 작가님의 감성을 느끼고 싶어서 또보고 또보고,, 하고 있다,, 

    창작에 고통이라고 했던가?,, 작가님은 그 마저도 즐기신 것 같아서,, 그림과 동시를 보는 내내 아이로 돌아가고 싶어 지는 봄 이 오는 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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