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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는 부모의 분신이 아니다.

    2020.08.04

    누구나 철학을 가지고 생활을 한다. 나의 방향을 정하고 그 길로 가야한다.

    육아의 방향을 설정함에 있어 나라는 부모와 아이는 독립적으로

    떨어져야한다.

    누구를 위한 방향인가에서 아이를 부모의 욕심으로 채워, 만들어가는

    조형물로 설정하면 안된다.

    아울러 아이를 위한다고 아이와 타협을 하지 않는다.

    이 방향설정에 있어 큰 도움이 되었고, 

    마지막으로 역시나 강한의지를 가지고 실천을 해야함을 다시한번

    느낀다.

     

    부모와 아이간의 관계정립이 제대로 되지않은 상태에서

    아이의 반응을 무조건 수용하거나 혹은 강하게만 대하는것도 큰 문제일것이다.

     

    다시한번 아이의 육아에 대해서 되돌아보는 기회였고,

    아이는 아이답게 키워야한다.

     

    좋은책을 경험하게되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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