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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처주지 않고 할 말 다하는 말솜씨

    2020.08.07

    난 가능하면 누구나 에게 친절하게 대하려고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는 경우 그리 많지 않다. 그래서 도대체 뭐가 부족해서 그런 것인지 책 속에서 그 답을 찾고자 노력하던 중 접한 책 중에 하나다. 정답은 없었다. 다만 노력을 통해 얻어질 수 있는 것이 었다. 내가 타인과 부드럽고 신뢰와 이해를 쌓고 싶다면 타인과 나의 중간지점을 찾아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외도 한 두권의 책을 읽은 결과...

    첫째, 상대방과 나는 전혀 다른 문화(생각, 취향, 성격, 등등)를 지닌 사람이는 것을 인정한다.

    둘째.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경청(표정, 목소리, 감정상태, 말의 내용 파악 등)한다.

    세째, 나의 감정 상태(상대의 말을 듣기 전과 후의 기분, 생각 등)을 잘 파악 한다.

    네째, 조급하게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는다. 심호흡을 하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것이 책을 읽고 나에게 내린 스스로의 처방전이다.

    좋은 기회를 얻어 모든 것이 감사하고 행복하다.

    이제 행동으로 실천할 일만 남았다. 내 나이 쉰... 바꾸 것이 결코 쉽진 않겠지만..

    하나하나..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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