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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볼수 있었던 책

    2020.11.27

    [내가 이토록 평범하게 살 줄이야]

    나는 서지은 작가님의 글에서 내 모습이 자꾸만 보였다.

    난 이혼하지는 않았지만 너무 많은 공감대 형성이 되었다.

    살아온 날들에 대한 뒤돌아 보기.

    그리고 앞으로 살아가기 위한 좌표를 찍을수 있는.

    다른사람에게 보이는 삶은 누구나 삶은 평범해 보일수 있다.

    그러나 그 삶속에 주인공은 나다.

    결코 평범할수 없다.

    아니 평범하지 않다.

    단시간에 읽어 내려간 책이지만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여러번 읽어 보고 싶은 책.

    내가 이토록 평범하게 살줄이야.

    모든 여성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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