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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흔을 앓다가 나를 알았다

    2021.01.08

    두번째 스무살이라는 표현이 마음에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전 아직 미혼이지만 저에게도 와닿는 문장들이 많은 것은 이 책이 한명의 여성으로써 글을 썼기 때문은 아닐까 싶습니다. 유쾌하면서도 밑즐긋게 만드는 문장들이 많았습니다. 마흔 즈음이 되는 사람들이 주변에 많은데 선물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우선 아이둘을 키우고 있는 내년마흔의 올케에게 선물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직장동료인 마흔둘의 두명의 딸을 가진... 미혼의 나를 너무나 부러워하는 직장동료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좋은 책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가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이만 낳는다고 다 부모가 되는건 아니며 부모도 부모교육을 받아야한다는것에 깊이 공감하며 사회와 가정에 좋은 일을 하는것에 깊이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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