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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대는 스펙이다"를 읽고

    2018.10.17

      사랑발 새벽편지에서 매일 좋은 글을 보내 주셔서 감사하게 읽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작성하였는데 "군대는 스펙이다(권창민 저)"를 무료로 주셔서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는 1971년도에 카투사로 34개월을 근무했는데 군대란 그저 몸 상하지 않고 편안하게 보내다가 제대하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권창민 같은 분의 이야기를 저의 군대시절에 알았다면 3년이란 금쪽같은 세월을 아주 보람되게 보내서 사회에 나와서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권창민 작가 같은 분이 젊은 군인들의 독서와 멘토 역할을 한다면 젊은이들이 군대를 보람되게 보내게 되어 제대후에 자신은 물론 사화와 국가를 위해 유익한 일을 하게 되리라 여겨집니다.

      이 책에서 "녹음과 메모는 당신의 진심을 진심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행동이다"라는 문구가 제 마음을 울리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필기도구와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메모하는 습관을 갖게 되었고, 스마트폰의 메모장에 기록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는데 "군대는 스펙이다"라는 메세지를 꼭 전해서 군대가기를 꺼려하고, 그럭저럭 보내댜가 오는 곳이 아닌 정말로 자신의 스펙을 쌓을 수 있는 곳이라고 강조하겠습니다.

      좋은 책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읽은 "군대는 스펙이다."라는 책은 군에 입대하는 가족에게 선물로 주어서 필독하도록 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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