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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잘레스 씨의 인생 정원

    2019.06.18

    곤잘레스 씨의 인생 정원 읽고나서

     

    tv 프로중에 자연인이란 프로가있는데 가끔 보면서

    절망속에서 갈곳은 산이였고 아무 조건없이 받아주는 것이 산이였다

    그들의 공통점은 인생 이모작을 이루며 자연과 벗이되여 사는것이였다

     

    내가 산에가는 것은 거창하게 산을 사랑하고나 자연을 사랑해서가아니라

    산은 늘 그 자리에 서서 나를 반겨준다

    언제나 그곳에는 숲이있고 잎사이로 햇빛을 볼 수 있고 새들의 노랫소리가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잡다한 일들을 잊게해준다

    자연은 나에게는 스승이고 친구이고 깨달음을준다

    살다보면 직장에서 해고를 당하고나 병을 얻기도하고

    때로는 가족중에서 우리를 슬프게하는일도 생긴다

    이책에서 곤잘레스 씨는 갑자기 직장을 그만두는 일이생겼다

    막막한 마음을 달래려 간곳은 한적한 시골마을 집마당.

    정원이 놀이터요 생업이요 공부방이되였다

    이즈음 귀촌으로 돌아가는 젊은이들이 많은데 이책을 권하고싶고

    또한 애 늙은이로 떨어지는 명퇴자 정년 퇴임하는 시대에 이들에게도

    앞만보고 걸어온 인생길 이 한권의 책을들고

    농촌으로 돌아가 내삶의 황하구곡의 뒷길을 돌아보는일도 괜찮을성싶다

    꼭 농산물을 인터넷으로 판매하여 부를 이루는일도 중요하지만

    떨어지는 낙엽한잎으로 인생의 이치를 배우는일도 중요하고

    채식주의를 위해서만은 아니고 단 한번의 삶 넉넉하게 만들자  

    190618 서용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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