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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 이제 졸업할게

    2019.08.01

    우연히 뜻밖의 선물로 받게 된 [엄마는 졸업할게]

    사실 졸업하기엔 막둥이가 3살이라 아직 머나먼 얘기지요.

    엄마로서의 삶만 있는게 아니라 나 자신을 좀 찾고자,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로만 살아지는 요즘... 오롯이 나 자신이고픈 날들이 있습니다.

    만사는 나의 마음먹기에 달린것...

    나의 몸은 아이와 남편과 함께지만, 같은 공간에서도 내 자신을 찾아내는 연습을...

    많은 엄마들의 졸모 이야기.. 경험담..

    이 또한 나에게 멀지 않은 이야기일이지요.

    그런데 졸업이 마냥 반가운것만은 아니네요.

    매일 옥신각신, 아웅다웅... 늘 즐거운 나날은 아니었지만, 졸업이라는 단어는 뭔가 아쉬움과 서운함을 남기니까요.. 이세상 모든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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