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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지옥]을 읽고...

    2019.09.04

    [장수지옥] 제목을 보고선 어느 정도 내용을 알 수 있었다.

    책에 맞게 제목을 잘 선정 한 것 같다.

     

    저자가 일본인으로 일본의 현실을 이야기 했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와 잘 맞는 책이다.

     

    평균 수명은 계속 올라가지만, 그만큼 살기는 더 힘들어지고 있는 현실.

    책을 읽고 고독사, 안락사라는 죽는 것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이제 50대인데 지금 부터 노후와 죽음을 준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

    더군다나 나는 싱글이라 나이 들면 돌봐 줄 사람이 없다.

     

    노인보호 시설에 들어가야 할지도 모른다.

    지금 부터라도 건강을 잘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경제력도 갖춰 장수지옥이 아닌

    장수천국을 즐기다가 하늘나라로 가는게 삶의 목표가 되었다.

     

    평소 책을 잘 안 읽는데 이 책은 앉은 자리에서 바로 읽어버렸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으로 추천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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