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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 아니요군" 후기

    2019.11.21

    170일정도 된 아들 하나를 둔 

    아기엄마입니다.

    뱃속에 있을때가 편하다고들 하시는데 

    어른들 말이 틀린말이 아니더군요. 

    책 한장 펼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책을 받고나서 펼치는데 3일 걸렸고, 

    애 낮잠 자는동안 따뜻한 마음으로 덮었네요

    제 상황과 제 아들과 제 남편이 이 책의 

    주인공같고, 격공 진심으로 격한 공감으로 

    봤습니다. 

    저희 엄마가 아가는 엄마의 입김으로 산다고 하대요?

    작가님은 육아 하면서 느끼시고, 그림 그리셨던것

    같더라구요. 

    임신전에 보육원 봉사활동도 다녔는데 

    엄마의 "후~" 자식의 "후~"

    서로의 입김으로 아무말 하지 않아도

    치유받고, 즐거워할수있는게 가족인것같네요

    조리원동기들이랑 돌려가며 읽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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